[신제품] 보쉬전동공구, 160바 가정용 고압 세척기
[신제품] 보쉬전동공구, 160바 가정용 고압 세척기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7.07.07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기통 금속 쿼드 펌프 탑재 내구성·성능 향상 배가
▲ 보쉬전동공구의 어드밴스드 아쿠아탁 160.

[이투뉴스] 보쉬전동공구사업부(대표 박진홍)는 더욱 강력해진 세척력으로 물청소를 빠르고 간편하게 끝낼 수 있는 고압세척기 ‘어드밴스드아쿠아탁 160 (AdvancedAquatak 160)’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드밴스드아쿠아탁 160은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강한 쿼드펌프와 메탈 펜 제트 노즐을 통해 높은 압력의 물을 분사해 세척의 편의를 도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어드밴스드아쿠아탁 160은 보쉬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이 된 4기통 금속 펌프인 쿼드펌프가 탑재돼 기존의 3기통 펌프대비 추가 실린더 덕분에 성능과 효율, 내구성 부분에서 기존 고압세척기 제품 대비 더욱 향상된 성능을 가진 제품이다.

강력한 메탈 펜 제트 노즐을 적용해 넓은 영역도 신속하게 세척할 수 있다. 특히 메탈 팁이 적용된 메탈 펜 제트 노즐과 전문가용 고압세척기에 사용되는 스틸 재질의 8m 고압호스는 내구성이 좋아 더욱 견고한 작업을 돕는다. 또한 강력한 로터리(회전) 및 베리오 팬 제트 노즐을 장착, 석재 계단 혹은 지붕과 같이 거친 노면의 얼룩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견고한 메탈 연장손잡이로 손쉽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보조운반 손잡이와 대형 고무코팅 휠 적용으로 편리한 이동과 보관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된 점이 돋보인다. 제품 후면 상단에 보관 공간이 있어 액세서리 보관이 용이하고, 아래로는 550ml 세제노즐이 자리잡아 필요할 때 팬 제트 노즐에 장착, 고압세제분사가 가능하다. 게다가 호스 릴을 통해 편리한 호스 사용 및 관리를 도와주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10여 종의 별도 구매 가능한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다용도로 사용자의 필요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자흡 호스 키트를 통해 고인물을 끌어 고압 세척이 가능하며, 10m 배관 세척 호스(~160바)를 활용하면 가정에서 꽉 막힌 하수배관 또한 세척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품질 보증이자 그 해의 최고의 디자인을 가진 제품을 선정하는 ‘레드닷 어워드 2016(reddot award 2016)’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보쉬전동공구의 축적된 기술력과 연구를 바탕으로 더욱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어드밴스드아쿠아탁 고압세척기를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더욱 강력한 압력의 세척이 필요한 작업에서 누구나 쉽게 효율적으로 끝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까지 고려한 세심한 디자인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이투뉴스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빠르고 알찬 에너지·경제·자원·환경 뉴스>

<ⓒ모바일 이투뉴스 - 실시간·인기·포토뉴스 제공 m.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