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파스토보이’, 홀과 배달 동시 운영으로 소자본 창업 가능해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파스토보이’, 홀과 배달 동시 운영으로 소자본 창업 가능해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7.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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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외부 활동에 불편을 겪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높은 습도와 기온으로 인해 짧은 시간의 외출로도 불쾌 지수가 상승할 수 있으며, 자외선으로 피부의 고민도 늘어날 수 있어 외부 활동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그 가운데 ‘파스토보이’는 더운 날씨 외출을 꺼려하는 이들을 위해 니즈를 반영한 이탈리안 소울푸드 전문점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배달 서비스를 운영해 집에서도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양을 제공해 가성비 좋은 식사가 가능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파스토보이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친구, 가족, 연인 등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중, 대형 패밀리 레스토랑과 홀과 배달 영업을 동시에 운영해 매장 규모가 크게 상관 없는 소규모 매장 중에서 운영 방식을 택할 수 있는데, 특히 소형 매장은 창업자금이 마땅치 않은 부부, 여성 등의 창업주들이 주로 선호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창업을 결정했다면 점포 보유 유무에 따른 상담 및 분석 후 투자 규모에 맞는 지역 조사가 이루어 지며, 시장조사와 주변 상권 분석을 통해 점포가 선정된다. 운영 전반 및 주방 교육이 4주간 이루어져 쉬운 창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오픈 전 본사 점검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스토보이 관계자는 “판매되는 메뉴는 스테이크 샐러드, 파스타, 필라프와 사이드, 음료로 이루어져 고객 확보가 쉬우며, 오피스, 주거 밀집, 대학 등의 상권이 추천된다”고 전했다.

이어 “근면 성실해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 계신 분, 대형 프랜차이즈 투자 대비 효율적인 수익 창출을 원하는 분 등 누구나 대상 자격이 부여되며, 디자인 기획, 전략, 외식 등 다양한 경험을 갖춘 팀이 함께하니, 이 점 참고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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