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 신제품 CF 온에어
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 신제품 CF 온에어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7.09.11 2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품배우 유지태 통해 차별화된 '건강·편안함' 메시지 전달
▲ 경동나비엔 2018년형 온수매트 신제품 cf의 스틸컷.

[이투뉴스]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대표 홍준기)이 2018년형 온수매트 신제품 론칭에 발맞춰 새로운 CF 광고를 시작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지태를 모델로 삼은 경동나비엔의 새로운 CF는 명품배우 유지태 특유의 차분함과 품위로 쾌적한 수면을 돕는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진화한 나비엔 메이트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는 평가다.

메인 카피는 ‘온수의 힘을 믿으세요’로, 인간과 온수매트 모두에 가장 필수적이고 중요인 물을 강조했다.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은 거부감 없고 무해한 소재이고, 이를 난방에 활용하는 온수매트 역시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고 안전한 최고의 난방을 제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 것.

‘온수의 힘을 믿으세요’ 편은 고즈넉하고 분위기 있는 숲 속의 온천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유지태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최고의 편안함을 느끼며 돌아눕는 순간, 장소는 온천에서 나비엔 메이트가 위치한 침실로 전환된다. 균일하고 정확한 온도제어로 쾌적한 수면을 돕는 나비엔 메이트 덕분에 마치 온천에 온 듯한 편안함을 느낀 것. 행복한 미소와 함께 ‘꿀잠’을 자는 유지태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는 이 CF는 전자파 걱정 없이 편안한 온도를 전하는 온수의 힘을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온수매트에 대한 안정성과 편안함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크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고의 배경인 노천탕은 눈이 소복이 쌓인 빽빽한 침엽수로 우거진 숲 속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북유럽의 온천 명소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전한다. 하지만 이 온천은 진짜 온천이 아니라 촬영을 위해 현장 스태프들이 무더운 여름 한 삽 한 삽 정성껏 땅을 파내 만든 인공 온천이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소비자가 온수의 힘을 더욱 극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온천 세트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멋진 온천 세트를 지켜본 광고촬영지 전라남도 보성 현지의 한 관계자는 보성의 새로운 명소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멋지고 아름답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온수매트 시장에 프리미엄이라는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나비엔 메이트는 국가대표 보일러 기업 경동나비엔의 세계 최고수준의 온도제어 기술력을 적용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다. 특히 좌우 스마트 분리난방기능을 탑재하고, 소비자의 안전을 고려한 제품 품질을 갖춰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제품은 기존의 안전장치를 유지한 채 소비자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 더욱 안전성을 높였다. 미국 식약청 FDA 우수실험 검사기준에 의거한 피부자극테스트와 피부독성테스트 2가지를 모두 통과한 슬림매트 및 쿠션매트를 적용했으며, 호스 역시 피부독성테스트를 통과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나비엔 메이트는 고객에게 더욱 다가가 생활환경 기업으로 변신하기 위해 경동나비엔이 세계적인 온도제어 기술을 적용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CF와 배우 유지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수면을 돕는 나비엔 메이트가 가진 온수의 힘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이투뉴스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빠르고 알찬 에너지·경제·자원·환경 뉴스>

<ⓒ모바일 이투뉴스 - 실시간·인기·포토뉴스 제공 m.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법인명 : 이투뉴스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편집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