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강릉역 개통 호재 품은 ‘송정 신원아침도시’ 오는 5~7일 정당계약 진행
KTX 강릉역 개통 호재 품은 ‘송정 신원아침도시’ 오는 5~7일 정당계약 진행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1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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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종합개발과 한국토지신탁이 강릉시 송정동 1028번지에 공급하는 ‘송정 신원아침도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17일 모델하우스 첫 오픈 이후 22일~24일까지 특별공급, 1순위, 2순위 청약을 순조롭게 마친 해당 아파트는 남대천, 송정해변 조망(일부 세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점으로 실수요자,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하 1층~지상 18층의 8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75㎡, 84㎡, 105㎡, 109㎡ 타입 총 477세대로 구성되는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수혜지역에 위치한 만큼 세컨하우스로도 미래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실제로 강릉시는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교통환경 및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망 확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2월 22일 본격 개통하는 ‘경강선 KTX고속철도’가 그 대표적 사례로, KTX 경강선 개통 시 강릉역~청량리역 구간은 86분이 소요되며, 강릉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14분 안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서울과 강릉이 반나절 생활권으로 묶이게 되면서 강릉 지역의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오션뷰 프리미엄뿐만 아니라 풍부한 개발 호재를 품은 친환경 힐링 아파트이기도 하다. 현재 강릉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탄력을 받아 각종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 중이다. 강릉과 고성을 잇는 동해북부선 철도 조기 건설을 필두로 스포츠•웰니스•MICE 도시 건설, 강릉과학산업단지 R&D 파크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그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다.

실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 특화 설계 역시 돋보인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일조량이 우수한 4bay 평면 설계(일부 세대), 타워형(75㎡ 타입)과 판상형(84㎡ 타입) 도입, 전 동 필로티 설계 적용, 팬트리 (또는 알파룸) 등으로 실속을 더했다. 또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공부방, 회의실 등을 마련한다.

단지 3km 이내에 강릉시청, 이마트, 강릉동인병원, 강릉종합운동장, 강릉올림픽파크, 강릉남대천체육공원이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해당 아파트는 동명초등학교,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시립도서관 등 풍부한 학군과 교육시설이 포진되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과 교육에 좋은 주거환경을 희망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남대천, 송정해변, 안목해변, 월대산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함께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품은 입지적 장점으로 강릉 부동산 시장 분양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송정 신원아침도시’의 모델하우스는 강릉시 교동 인근에 위치하며, 방문시 자세한 상담과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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