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티지, “AndKwan BioCare, WeSellCulture, AndKwan” 브랜드로 바이오와 패션 부분 강화
더블유티지, “AndKwan BioCare, WeSellCulture, AndKwan” 브랜드로 바이오와 패션 부분 강화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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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티지(영문회사명 WhiteTigerGround, 중문회사명 白虎坤)는 분리되어있던 AndKwan 바이오 분야를 2018년 1월부터 더블유티지 자사로 통합운영하며 ‘AndKwan바이오케어(AndKwan BioCare)’로서 화장품과 세제 라인, 의료기기, 생활용품 등 연구파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금일 발표했다.

박관영 대표에 의해 2014년 3월 설립된 더블유티지는 애초부터 제품과 인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출범되었다. 한국 회사 설립 이전부터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는 코스모폴리탄 국가인 영국에 기반을 두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수 차례 진행하였으며, 바이오와 패션 분야에 대한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지난해 마무리했다.

AndKwan바이오케어는 한국표준연구원과 한국기초과학연구원에서 연구개발 및 품질개선 파트에서 근무했던 연구원, 삼성서울병원 및 아산생명과학에서 질병이나 상처의 치료기술개선 연구개발에 종사했던 연구원, 영국 옥스포드대학교에서 신약 개발과 영국 국가 보건센터인 NHS에서 피부재생세포 개발 연구원으로서 근무했던 영국 연구원과 더불어 오랫동안 심층 있게 발굴해낸 각 분야 전문 국내외 협력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패션분야의 사업 부분에서는 신진인력과 프로 간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위셀컬처(WeSellCulture)와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한국 등 각 지역 장인으로 인정 받는 전문가를 통해 제작되는 앤드관(AndKwan) 브랜드를 본격 출시 후 한국 쇼룸과 중국 도소매 매장, 영국 편집샵을 운영하며 직접 소비자를 만나 제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지난 한 해 오프라인 판매에 집중함으로써 제품 개선과 브랜드 정체성 등을 확립한 바 있다. 더블유티지 박관영 대표는 “소비자분들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통해 2018년부터는 한국, 중국, 영국에서의 마케팅을 차츰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여 제품의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소비자 친화적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티지는 자사 플랫폼인 스킬커넥터(Skillconnector)를 통해 각국 협력사와 해당 분야 전문가, 소비자분들 간의 의견 교류 및 품질개선 참여와 잡매칭 활동을 그간 오프라인 프로젝트로만 운영해 왔으나 2018년 1월부터는 리뉴얼된 웹 플랫폼을 통해 멀리 떨어진 지역의 참여자들 간의 교류가 한결 더 수월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블유티지는 모든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로서 잠재력이 풍부하지만, 기회가 드물며 적성 분야 탐구가 필요한 젊은 청년층, 경력 단절 여성, 시니어분들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각자의 재능들이 국제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전문가와 신진인력의 재능 증진과 교류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에 꾸준히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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