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견본주택, 경품행사와 무료입시강연회로 인파 몰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견본주택, 경품행사와 무료입시강연회로 인파 몰려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01.17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자산신탁㈜이 지난 12일 선보인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견본주택에 사흘동안 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 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원주 단구동에 들어서는 새로운 아파트 분양에 원주시민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됨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모델하우스의 오픈과 함께 다양한 경품행사와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능력 진단검사 등을 무료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오는 17일(수요일 오후3시) 모델하우스에서는 ‘변화하는 입시환경 이것만은 꼭 준비하라’ 라는 주제로 무료강연회가 열릴 계획이라고 알렸다.

원주 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의 사업장이 위치한 단구동은 남원주역 개통, 남원주 역세권 개발과 함께 교육 환경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다소 노후화된 해당지역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규 일반분양 아파트라 모델하우스 공개를 기다려온 실수요자들이 상당수라는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양우종합건설과 에이스건설이 시공을 맡은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4개동 919가구 규모로, 전세대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중소단일평형으로 전 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구성이 돋보이며 넓은 4베이 4룸 특화평면과 입주자의 기호에 따라 무상으로 펜트리와 서재를 선택할 수 있는 알파룸공간과 중문 무상제공 등 세심함이 돋보이는 평면설계와 시스템이 적용된다. 단지 내외부에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총 7개소의 어린이놀이시설 등도 조성 및 위치된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한 편으로 중앙고속 남원주IC가 단지와 가깝고, 왕복6차선의 시청로 통과로 시내 진출입이 쉽고 대중교통 이용도 용이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원주역KTX 등 광역교통 인프라가 더욱 확충됐다. 남원주역이 2019년 개통 예정이며, 판교~여주간 수도권전철 연장 및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화가 진행중이다.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는 아파트 단지에서 반경 2km내에 남원주 초등학교를 비롯 10여개에 달하는 초, 중, 고교와 학원들, 중앙도서관이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에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단지 내에 상주하여 변화하는 입시나 교육정책에 선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형 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 코칭 훈련과 함께 맞춤형 진로진학 지도를 하고 그룹스터디룸, 독립형독서실, 반독립형독서실, 카페 및 라운지 등을 갖춘다.

‘원주단구 내안애카운티 에듀파크’ 분양 관계자는 “100% 일반 분양으로 남원주 역과 인접한 도심주거지로 무실지구와 혁신도시를 잇는 단구동 도시개발의 첫걸음 이라는 가치에 대한 기대감과 견본주택을 관람한 방문객들이 세대평면과 구성, 입지 등에 높은 만족감을 보이며 방문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634-9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6월로 예정 되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