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프랜차이즈창업 ‘쉐프의부대찌개’ 드라마 제작지원까지 본사 전액 부담, 마케팅 지원 나서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쉐프의부대찌개’ 드라마 제작지원까지 본사 전액 부담, 마케팅 지원 나서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03.2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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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팅과 홍보에 강한 업체일수록 인기를 끄는 이유는, 소비자의 발걸음은 보다 익숙한 곳으로 향한다는 데 있다. 그렇기에 외식프랜차이즈창업을 위해 창업업체를 선택하고자 한다면 브랜드 경쟁력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KW프랜차이즈의 외식 브랜드 쉐프의부대찌개가 과감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에 나서면서 브랜딩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018년 마케팅 비용 확대의 일환으로 최근 월화드라마 시청률 상위권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감우성, 김선아 주연 드라마 SBS '키스먼저할까요'의 제작지원을 결정한 것.

극중 김선아의 동생 남편인 김기방씨의 직업군으로 설정되어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있으며, 특히 본사에서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드라마 프로모션이 진행될 때 점주가 함께 부담하는 관례와는 완전히 다른 행보다.

이러한 통 큰 지원은 전국 100여 곳 이상의 가족점을 ‘가족’으로 여기는 경영철학이 밑바탕에 있다. 이미 쉐프의부대찌개는 착한 프랜차이즈라는 대내외적 호평이 자자한 곳으로 가족점과의 상생 정책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쉐프의부대찌개 위례신도시점의 오픈 1주년 기념이벤트 홍보 또한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해당 이벤트 홍보비 또한 100% 지원하는 윈윈마케팅 전략으로 가족점을 배려하는 섬세한 정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쉐프의부대찌개 본사는 LSM(Local Store Marketing-로컬스토어마케팅)까지 준비하고 있다. 이는 해당 지역의 상권과 고객층을 면밀히 분석해 매출 극대화 방안을 찾는 것으로, 소비자 방문유도부터 고객화 및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일련의 전략 활동이다. 이 또한 매장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본사의 든든한 지원이라고 할 수 있다.

㈜KW프랜차이즈 박건욱 대표는 “가맹점이 아닌 가족점이라고 여기며 본사 차원에서의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상생 정책을 위해 점주, 고객, 본사 모두가 함께 만족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상생은 수익을 본사가 덜 가져가고 가족점에게 돌려주는 것 이다”라고 말했다.

㈜KW프랜차이즈는 쉐프의부대찌개 외에도 수제맥주 프랜차이즈인 비어첸 등 다양한 외식창업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쉐프의부대찌개는 가맹비, 교육비, 홍보비, 인테리어 등 최대 3000만원의 혜택을 지원하고 있으니 자세한 창업아이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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