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브랜드 파워로 고깃집 창업을 완성하다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브랜드 파워로 고깃집 창업을 완성하다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8.09.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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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내수 경제 악화로 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고용 불안정, 고령화 같은 각종 사회문제도 대두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말 기준 청년실업률은 역대 최고인 9.9%를 기록했다. 구직을 포기한 청년 등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인구를 감안하면 실제 체감실업률은 이보다 훨씬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대학을 졸업하더라도 고용 불안정, 실업 문제로 인해 시간제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는 청년들을 일컫는 ‘프리타’가 국내에도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청년 실업 문제의 심각성과 마찬가지로 고령 인구에 대한 문제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인구수가 줄어들고 고령 인구는 늘어나면서 경제 인구가 감소하면 이 같은 경기불황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이처럼 경제적인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결심하고 준비하지만 포화상태에 이른 창업 시장에서 자리를 잡기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창업전문가들은 개인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을 잘 고려해 보고,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할 시 브랜드 파워와 본사 지원 등에 어떤 차별화와 경쟁력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는 소갈비의 대중화에 앞장서며 포화상태를 거듭하고 있는 고깃집창업 시장을 탈피,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소갈비 메뉴와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소의 다양한 부위를 대표적으로 선보이는 등 고객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테이블 단가도 높아 매출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

본사의 역량이 큰 몫을 차지한다. ‘육장갈비’의 자체 물류센터를 통한 배송 시스템을 통해 가공 처리된 완제품 형태로 매장에 배송되어 품질 좋은 고기를 들이는 데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것. 이는 매출 대비 높은 마진율을 낼 수 있어 ‘육장갈비’만의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

‘육장갈비’의 관계자는 “육장갈비는 차별화된 메뉴경쟁력을 통해 경쟁업체 없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동시에 입맛 까다로운 미식가까지 어렵지 않게 확보 가능하단 점으로 경쟁우위를 점하는 등 투자대비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맹점들의 매출현황을 살펴봐도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육장갈비’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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