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NSA플랜트
▲한전원자력연료 NSA플랜트

[이투뉴스]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NSA플랜트가 고용노동부에서 지난달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 이행상태 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NSA플랜트는 2017년 상업가동한 이래 이번에 처음 PSM 이행평가를 받았고, 최고등급 획득으로 안전관리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PSM 평가는 유해위험설비 보유 사업장의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 안전관리제도다.

정부가 공인하는 국내 안전관리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로서 공정안전 자료, 공정위험성 평가, 안전운전지침 및 비상조치계획 등을 평가해 이행 상태에 따라 등급을 매기고 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현장 안전관리를 최우선 경영과제로 실천하고 비상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정기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등 PSM 12대 요소를 체계적으로 실천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공정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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