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폐광지역 중소기업에 167억원 지원
광해공단, 폐광지역 중소기업에 167억원 지원
  • 오아름 기자
  • 승인 2019.03.08 13: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체산업융자금 지원업체 33곳 선정

[이투뉴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2019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금 지원대상 업체 33곳을 선정하고 167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융자 신청업체에 대한 현지 실사를 진행했으며 일자리 창출 효과 및 지역별 낙후도 등을 고려해 지원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대체산업융자금 지원사업은 폐광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폐광지역진흥지구에 창업·이전 및 확장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저금리의 융자금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 1996년부터 2018년까지 402개 기업에 3356억원을 지원했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저리의 자금지원은 폐광지역 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폐광지역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r77@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