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까지 15분 거리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 공급
제주영어교육도시까지 15분 거리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 공급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9.03.13 0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생활권이자 바다조망을 누릴 수 있는 브랜드 타운하우스가 인기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동우건설산업㈜이 시공하는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공급한다.

이 단지는 총 13개 동, 54세대, 전용면적 99㎡로 모든 세대를 2층과 더불어 다락방 공간(3층)으로 설계했으며 전 세대에 전용테라스(34㎡)를 제공한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제주영어교육도시 생활권으로 국제적 교육환경을 갖췄다. 다수의 국제학교가 위치해있는 제주영어교육도시까지 차량으로 15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교 4곳이 이미 운영 중이며, 2020년에는 싱가포르 명문 ACS(Anglo-Chinese School)가 개교할 예정이고, 홍콩 Life Tree도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한편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브랜드 아파트의 장점과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갖춘 특화설계가 적용된 타운하우스로 공급된다. 단지는 모든 세대를 2층과 더불어 다락방 공간(3층) 구조로 설계했고 전용테라스(34㎡)도 제공한다. 1층에는 거실과 주방, 가족실 등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고, 2층은 안방과 침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으로 구성했다.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급 마감재와 빌트인 가전 등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전 세대에 전용면적만큼의 서비스 공간이 테라스와 다락방으로 제공되어 입주민이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단지에는 다양한 보안 특화 시스템이 도입된다. 기존의 오픈형 타운하우스와 차별화된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방식으로 설계해 블록형 타운하우스로 조성했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는 시스템을 설치해 우수한 보안성을 갖출 계획이다. 이 밖에도 단지 내 경비실을 배치하고, 고화질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한다. 또한 각 세대별로 보안시스템과 연계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지 외부에는 제주도의 특징을 살린 돌담으로 단지 경계선을 구성해 다른 단지와 차별화 된 외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멀티룸 등 타운하우스에서 보기 드물었던 고급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시설도 갖출 전망이다.

천혜의 자연환경도 갖췄다. 최근 떠오르는 관광지로 유명한 사계리에 들어서는 단지답게 뛰어난 조망을 자랑할 전망이다. 단지는 서귀포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서귀포바다를 직접 조망할 수 있도록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단지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관광지인 마라도와 가파도를 오갈 수 있는 모슬포항이 가깝고 북쪽으로는 제주 대규모의 휴양 레저 복합 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가 위치해 있다. 이 외에도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오설록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둘러싸여있고 중문관광단지도 가깝다. 또한 서귀포시 내에는 헬스케어타운 개발 등 각종 개발호재도 많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국내 최고의 종합 부동산 금융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책임 준공을 보증한다. 한국토지신탁은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상가 등 전국에서 다양한 부동산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부동산 신탁회사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신화역사공원과 영어교육도시 인근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에 위치해있다. 현재 계약자 대상으로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확장, 홈어플라이언스 패키지 제공, 벤츠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특별 혜택을 제공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