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큐어,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서 VR가상현실 디바이스 활용 심리·물리적 재활치료 공개
싸이큐어,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서 VR가상현실 디바이스 활용 심리·물리적 재활치료 공개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9.04.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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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뉴스]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진입하며 VR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고, VR 행동치료 분야에 특화된 교육,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VR디바이스 및 다수의 재활 솔루션이 선보이고 있다. 

최근 현대인들의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및 각종 공포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정신과 치료와 심리 상담 및 물리적 재활치료를 받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VR가상현실 디바이스를 활용해 심리·물리적 재활치료가 가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5일 방송된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서 VST(Video See-Through)디바이스와 컨텐츠를 이용한 심리 및 물리적 재활 치료 분야에 독보적인 VR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주)싸이큐어가 전파를 탔다.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거나 이슈가 되는 정보들을 모아 현장 탐방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정보 쇼 프로그램으로 VST디바이스가 스마트폰이나 PC와 연결하여 이용하는 방식인 기존 VR웨어러블 기기와 달리 임베디드MCU와 각종 드라이버가 독자적인 기술로 내장돼 주변기기 없이 작동이 가능하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소개되었다.

방송에 소개된 (주)싸이큐어에서 개발한 VST 디바이스는 MIPI DSI 방식으로 고속인터페이스 및 해상도와 시야각이 높고 배터리 소모가 적은 것이 특징이며, 하이퍼커넥션으로 현실감을 극대화해 고도의 몰입성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소형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착용이 용이하며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주)싸이큐어 황원준 대표는 "VST디바이스와 심리 치료 컨텐츠 개발로 삶의 질을 높이고, 갈수록 고립되어가는 현대인들의 심리적 고통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VST 디바이스와 심리 및 물리적 재활 솔루션의 목표를 밝혔다.

싸이큐어 관계자는 “VR가상현실 전체 시장이 14조원에서 4년 이내 170조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심리 및 재활치료 분야 이외 헬스케어, 교육, 엔터테인먼트, 가상현실만남 플랫폼도 개발 중”이라며, “가상현실치료에 대한 병원의 도입의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치료 효과를 더 높임과 동시에 초경량화 모델 양산을 앞당겨 간편하고 저렴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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