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순위 최고경쟁률 13.95:1 기록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1순위 최고경쟁률 13.95:1 기록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9.06.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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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은 경기도 파주운정신도시에서 분양하는 '파주 대방노블랜드' 1순위 최고경쟁률이 13.9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파주 운정신도시 1순위 청약 결과 대방노블랜드가 최다 청약률을 받았으며, 뒤를 이어 중흥S클래스, 대우 푸르지오 순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대방노블랜드의 넓은 서비스면적과 광폭거실 특화설계 및 초품아 프리미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주 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2층~20층 11개 동에 ▲전용 59㎡ 224세대 ▲전용 84㎡ 438세대 ▲전용 107,109㎡ 158세대이고, 총 82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 타사대비 넓은 서비스면적과 탁 트인 광폭거실 특화설계에 방문객들이 큰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평당 평균 1190만원대로 타사보다 저렴하다. 또한 59타입 전세대 현관 앞에 창고공간이 설치되며, 시스템 에어컨과 손빨래 하부장, B.I.냉장고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운정신도시가 품고 있는 교통, 교육, 개발 호재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들어선다. 운정 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 7만4,735가구)보다 큰 신도시다.

GTX-A노선이 개통 시에는 서울역,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 생활권이다. GTX-A노선의 역세권 단지는 동탄2신도시와 일산 킨텍스에서 보듯, 비역세권보다 30% 이상 거래가가 높은 편이다. 최근 국토교통부 기자간담회에서, GTX-A노선은 늦어도 다음 달 초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3년 말 개통을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 등으로 서울·김포·일산으로의 진입도 쉽다.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서울 도심으로 이동도 쉽다.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2025년 전 구간 개통예정), 서울~문산고 속도로(2020년 개통예정) 등 교통 호재다.

파주운정 대방노블랜드는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를 품은 이른바 ‘초품아’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및 중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신호를 건너지 않고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도보통학이 가능한 고등학교까지 위치하고 있는 완전한 학세권 단지로써, 학생 자녀를 둔 30~40대 학부모들에게 매력적인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파주운정 대방노블랜드의 분양일정은 ▲6월 20일 2순위 접수 ▲6월 26일 당첨자 발표 ▲7월 9일 ~ 7월 11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되며, 2순위 접수일에 모델하우스 일반관람도 가능하다. 또한, 모델하우스 방문시 2순위 청약에 대한 자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금일 2순위 청약 가능한 타입 84B,84C,107A,109B)

‘파주운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1년 10월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부부간 동시청약도 가능한 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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