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국제유가 크게 상승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국제유가 크게 상승
  • 김진오 기자
  • 승인 2019.07.11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투뉴스] 북해산 브렌트유,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 등 국제원유 가격이 미국의 원유재고 감소 등으로 큰 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67.01달러로 전일대비 2.85달러(4.44%) 상승했다. WTI는 2.60달러(2.49%) 오른 60.43달러로 나타났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27달러(2.02%) 상승한 63.90달러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선물시장은 미국 원유재고의 큰 폭 감소와 미 멕시코만 석유기업의 생산감소, 미 달러화 약세 등으로 상승했다.

주요 6개국 통화대비 미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42% 하락한 97.08을 기록했다.

김진오 기자 kj123@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