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
경희사이버대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9.07.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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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학생지원팀이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학생지원팀이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투뉴스] 경희사이버대 입학·학생처 학생지원팀은 최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관에서 2019학년 1학기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멘토링 프로그램 종결식은 이재훈 학생지원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프로그램 진행 과정과 종결 보고 ▲ 인증서 수여 ▲ 시상식 ▲ 소감발표 ▲ 건의사항 ▲ 폐회사 겸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훈 학생지원팀장은 상반기 멘토링 활동 보고에서 “3월부터 6월말까지 멘토, 멘티 총 32명, 7개조로 편성된 개인 활동 보고서를 받았다. 미팅을 진행하며 각 팀에서 사진, 카페 활동, 학교생활 정보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히며, 한 학기 동안 학교생활 적응과 멘토링을 통해 쌓은 친분을 인적 네트워크로 넓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반기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토링 카페에서 시험과 과제정보, 온·오프라인 특강, 행사 참여에 관한 공지 게재와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직장과 개인 문제 사정으로 참여율이 저조한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과 학습 노하우 등을 SNS로 공유하도록 격려했다.

인증서 수여와 시상식 진행에 앞서 시상식 관련 규정에 대해 설명을 진행한 뒤, 학기 동안 활동한 7개조 멘토에게 총장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했다. 또한, 최우수 멘토, 우수 멘토, 최우수팀, 우수멘티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이재훈 팀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은 배움과 나눔의 자율적인 상호 협동 프로그램으로 멘토와 멘티가 서로 협력하며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들의 대학생활 사례를 많이 공유하고 서로의 방향을 제시하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신·편입생이 학교생활에 필요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더욱더 활성화되도록 많은 아이디어 창출과 학과(전공) 관계없이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멘토링 프로그램의 목표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학는 인공지능(AI), 초연결사회 등 문명의 대전환기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지향적 전공 개설을 목표로 2019학년도 학과(전공)를 개편하고,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12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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