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안전경영위원회 열어 ESS관리대책 등 논의
전기안전공사, 안전경영위원회 열어 ESS관리대책 등 논의
  • 이상복 기자
  • 승인 2019.08.23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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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기본계획 및 전기안전 홍보방안도 검토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열린 안전경영위원회 회의 장면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열린 안전경영위원회 회의 장면

[이투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는 22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2019년 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어 ESS 화재원인 조사결과와 안전관리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향범 숭실대 교수, 최석우 전북대 교수 등 내외부 전문가 14명이 참석한 위원회에서는 정부 공공기관 안전관리지침에 따른 안전관리기본계획, 전기안전 홍보방안 등도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문이연 안전이사는 최근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인명사고를 예로 들면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을 최우선가치로 삼고 현장에 뿌리내리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안전관리지침에 의거 그동안 공사에서 운영하던 안전관리위원회를 승계·개편한 공식자문기구다. 이번 회의부터 외부위원수가 5명에서 7명으로 늘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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