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굿디자인 선정
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굿디자인 선정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9.11.07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테리어 환경에 녹아드는 감성적인 디자인 호평

[이투뉴스] 경동나비엔의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사진>’‘2019 굿디자인에 선정됐다. 경동나비엔은 7, 나비엔 메이트 신제품 ‘The Care(더 케어)’가 특허청장상의 영예를 안으며,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 제도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해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GD)’ 마크를 부여한다. 특히 제품의 기능을 살리는 동시에 디자인적인 매력이 우수한 제품에 대해서는 별도 포상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새롭게 선보인 ‘The Care’로 리빙디자인 부문 특허청장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무엇보다도 더욱 쾌적한 수면을 위해 침실 등 실내 공간에서 활용되는 제품의 특징을 고려해 인테리어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진화한 감성적인 디자인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매트와 보일러를 연결해 사용하기 때문에 호스가 돌출돼 온수매트를 배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는 소비자의 반응을 디자인에 반영시켜 커넥트 위치를 변경함으로써 어떤 곳에서든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미엄 온수매트를 대표하는 제품답게 따뜻한 감성을 담은 디자인적 매력도 돋보인다. 모던한 컬러의 조합과 절제된 가로 패턴을 적용한 부드러운 곡면 마감으로 세련미를 더하고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보조 난방기기를 넘어 수면 가전으로 향하는 온수매트의 발전에 걸맞은 디자인적 진화라는 평가가 뒤따르는 이유다.

이성진 상품기획부문장은 온수매트는 이제 건강한 잠을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수면 가전으로 변화해나가고 있다기능적인 장점은 물론 소비자의 생활환경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디자인적 가치를 함께 전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수면을 도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 ‘The Care’는 정확한 온도제어와 뛰어난 편의성, 섬세한 감성 품질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온수매트다. 매트 좌우 온도를 1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으로 각자 원하는 온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전기분해 살균수가 매트 내부를 자동으로 순환하며 물을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셀프이온케어기능으로 관리 편의성도 뛰어나다.

또한 생활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난방 조건까지 감안해 항상 포근한 온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스스로 제어하는 오토 히팅 기능도 추가됐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간대별로 원하는 온도를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맞춤온도 모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별로 자신의 수면 패턴에 맞도록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