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하늘 길 막힌 해외 아포스티유 손쉽게 해결
한국통합민원센터, 하늘 길 막힌 해외 아포스티유 손쉽게 해결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0.03.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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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전 세계 민원서류 ‘원스톱 서비스’로 국경 뛰어넘어
▲사진제공=한국통합민원센터
▲사진제공=한국통합민원센터

최근 코로나 확산 사태가 유럽과 미국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현재 유럽은 이탈리아(2만 명 이상)를 중심으로 스페인(7천 명이상), 프랑스(5천 명 이상)등 많은 EU국가들이 해당되며 미국도 상황은 안 좋다. 서부 워싱턴주와 뉴욕주를 중심으로 전체 3천 명 이상 확진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난 12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통해 13일부터 30일간 유럽발 미국으로의 여행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입국 금지에 해당되는 조치로, 15일에는 영국과 아일랜드도 포함한 유럽 28개국으로 적용했다. 미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상당수 확진자가 유럽을 다녀온 여행객으로 인한 것이라는 지적.

이처럼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 곳곳에 발이 묶이면서 글로벌 경제위기를 비롯해 해외 이민, 유학, 취업, 국제결혼 등에 필요한 해외 민원 업무에도 큰 차질을 빚고 있다. 특히 해외 제출 서류에 필요한 현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에 대해서 발급받기가 더욱 힘들어진 셈이다.

이탈리아에서 다국적 기업에 입사를 준비 중인 미국인 A씨는 "대학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의 현지 아포스티유를 위해 현재 미국으로 돌아 갈 수 없는 상황이고 제출 기한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국내 취업을 위해 한국에 머물고 있는 박씨도 마찬가지다. 기업측에서 요구한 미국 현지 범죄경력증명서(FBI CHECK)를 발급받아 제출하려면 현지 국무부에서 직접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감히 엄두도 못 낼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해 자국 대사관의 추가적 확인 없이 외교부의 인증만 있으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아포스티유 협약)’이다. 현재 아포스티유 가입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등 총 120여 개 국이다.

많은 국경이 코로나 확산 사태로 문을 걸어 닫고 있는 상황에, 전 세계 민원인들이 비대면으로도 안전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화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수 년간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성과를 통해 국경을 뛰어넘는 민원서비스를 가능하도록 만들어 많은 전 세계 민원인들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온라인과 모바일로 전 세계 어디서나 쉽게 클릭 몇 번만으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해외 배송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배달의 민원’ 앱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배달의민원' 앱은 컴퓨터와 프린터, 스캐너, 심지어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전 세계 어디서든 민원서류에 대한 요청이 가능하다는 큰 특징이 있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에 의해 정확한 업무처리가 가능하며 국내에서 해외는 물론, 해외에서 국내, 해외에서 해외로의 업무들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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