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열병합은 서울시민의 자산이자 필수시설”
“마곡열병합은 서울시민의 자산이자 필수시설”
  • 채덕종 기자
  • 승인 2020.04.27 07:30
  • 댓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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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인터뷰]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공공성과 수익성간 균형 중요. 태양광 등 화학에너지에 집중투자

"흑자구조로 전환 및 최고의 분산에너지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이투뉴스] “서울에서 필요한 전력 중 80∼90%를 지방에서 생산해서 보내주는데 이 역시 한계가 있다. 전력계통이나 경제학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서울에도 발전시설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특히 마곡열병합은 지역난방 열까지 공급한다는 점에서 생활필수시설이다. 마곡열병합은 서울시민의 자산이다”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신임 사장은 마곡열병합발전소에 대해 필수불가결한 시설물임을 수차례 강조했다. 마곡지구 열공급 시기를 감안할 때 더 늦어선 안되며,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걱정 역시 기우에 그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시민에게 최적의 전기와 열을 공급하기 위해선 고효율 친환경 발전소가 꼭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올 3월 서울에너지공사 2대 사장에 김중식 사장이 내정됐다는 소식이 들리자 에너지업계는 깜짝 놀랐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어떻게 연이 닿는지 파악하는가 하면 “누구 라인을 탔다더라”는 소문도 흘러나왔다. 하지만 그는 전혀 개인적인 인연으로 이 자리에 온 게 아니라고 손을 내저었다.

“내가 서부발전과 한전KPS에 있을 때 눈물 젖은 빵을 좀 먹었다. 임원 승진도 못했고, 본부장도 금방 나와야 했다. 이후 민간 발전정비회사 CEO와 고문 임기를 마치고 나온 후 시기가 딱 들어맞았다. 큰 기대 안하고 원서를 넣었는데 면접 때 면접관들이 오히려 나에게 자꾸 질문을 던지더라”

그는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꾸준하게 공부하고 준비해왔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발전 및 신재생 등 에너지 분야에서 닦은 그의 노하우와 새로운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것이다. 무려 6권에 달하는 두꺼운 자료집을 보는 순간 올곧이 실력으로만 공기업 사장 자리에 앉았다는 그의 말이 믿겨졌다.  

김중식 사장은 어깨가 무겁다. 국내에서 가장 규모와 상징성이 큰 에너지전담 지방공기업인 서울에너지공사가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특히 공사가 3년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서울시 에너지정책 집행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위상에 대한 의문도 나온다. 그는 서울시의회가 진행한 청문회에서도 공사의 흑자전환을 가장 큰 목표로 삼았다.

방법은 역시 마곡열병합이 핵심이다. 지역난방 열의 생산원가를 대폭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금까지는 가스공급체계 및 연료비 가격 룰이 왜곡돼 있어 집단에너지가 이익을 내기 쉽지 않았던 만큼 이를 정상적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연료인 LNG의 개별원료비 적용 또는 직도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복안을 내비쳤다.

“내가 근무하던 한전이나 발전자회사의 경우 기업성이 70∼80%, 공익성이 20∼30%였다. 하지만 서울에너지공사에 와보니 공공성과 수익성이 반대로 70대 30% 수준으로 국영기업보다 공공성을 더 많이 따지더라. 정답은 없지만 공공과 수익성을 50대 50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적자상태임에도 불구 지난해 30억원 가까운 돈을 시민을 위한 에너지복지에 투자했다. 시민을 위한 공기업이라는 설립목적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다. 김 사장은 앞으로 수익성 개선도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주머니가 두둑해야 시민에 대한 지원도 늘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재생에너지, DR·가상발전소·스마트그리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공사가 그 균형점을 찾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없다. 공사를 집단에너지사업을 베이스로 한 분산형 에너지 표상으로 발전시키겠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에도 적극 나서 화석에너지가 아닌 화학에너지 리딩컴퍼니로 만들어 나가겠다” 그는 지금은 분야별로 에너지가 나뉘어 있지만 결국에는 융합될 것이라 전망했다. 여기에 이름은 비록 서울에너지공사지만 지역에 국한두지 않고 전국을 커버할 수 있도록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력전문가가 서울에너지공사와 인연을 맺었다.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인가?
“앞으로 안전경영, 흑자경영, 미래경영을 펼치겠다. 에너지기업에 있어서 가장 우선돼야 하는 것은 안전이다. 조만간 안전관리실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또 임기동안 흑자경영을 이뤄내겠다. 앞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어떻게 잘 요리해서 자구책을 마련하는지가 관건이 될 것 같다. 이와 함께 공사의 미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공사는 서울시 에너지자립이라는 과제를 안고 출범한 만큼 친환경 에너지공기업으로서 분산형 에너지의 지표가 되도록 변모해 나갈 것이다.”

-최대 규모의 에너지전담 지방공사로 출범했으나, 수익구조가 취약하다. 경영적자 개선을 위한 방안은.
“공기업이 적자가 나도 안되지만 이익이 지나쳐도 문제다. 공적 서비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공사가 적자를 내는 가장 큰 원인은 30년이 넘은 노후화된 열공급시설로 인한 것이다. 최신형 열병합발전소는 고효율 저비용 구조이나, 공사가 소유한 공급시설은 너무 낡아 저효율 고비용 구조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곡열병합을 시작으로 목동열병합과 노원열병합의 단계적인 설비개체와 가스도입 다변화로 원가를 낮춰 나갈 계획이다. LNG직도입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가장 최선의 방안을 찾고 있다. 또 에너지전환에 맞춰 신재생에너지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집단에너지 시설의 집중도를 낮춰가겠다.”

-공사의 핵심은 집단에너지다. 국내 집단에너지사업의 정책 및 제도개선 방안은.
“원전하나줄이기, 태양의 도시, 서울로 이어지는 서울시 에너지정책은 에너지 분산형 생산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집단에너지는 대표적 분산형 전원으로서 도심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비롯한 많은 사업자들이 적자에 허덕이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리 공사는 국내 1호 집단에너지사업자로서 설비 노후화에 따른 안전관리 비용 증가, 열요금 규제, 전력시장에서 원가미만 보상이라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사업여건 개선을 위해선 생산원가 반영을 강화한 합리적인 요금제도 개편과 분산전원 편익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 공사는 GS파워를 비롯해 별내에너지 등 사업자 간 열연계를 통한 미활용에너지 활용을 늘릴 계획이다. 이에 대한 정부의 정책지원이 요구된다. 특히 열병합발전소 용량(100MW기준)에 따라 요금을 차등하는 문제 등의 제도개선 방안도 지속 강구할 계획이다.”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김중식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마곡열병합 관련 민원이 적잖다. 건설이 꼭 필요한 이유와 당위성, 또 민원해소를 위한 주민과의 소통 방향은.
“서울 강서지역 포화연도인 2031년이 되면 지역난방 공급세대수가 7만5000세대로 늘어난다. GS파워 부천열병합 수열(130Gcal/h, 2만6000세대 공급가능)로는 안정적인 열공급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마곡지구 열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열병합발전소를 포함한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건설이 시급하다. 2018년 기준 강서구 열수요가 253Gcal/h인데 반해 자체 열생산은 68Gcal/h(27%)에 불과하며, 부족분(185Gcal/h, 73%)는 목동 등 외부로부터 수열하고 있다. 향후 마곡지구 개발과 지역난방 수요 급증으로 2024년부터는 4만세대분(197Gcal/h) 공급부족이 예상된다. 발전소 건설일정을 고려하면 빠른 추진이 필요하다.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분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미세먼지 발생을 우려한다. 심지어 원자폭탄이 터지면 생기는 버섯구름을 전단지에 넣는 등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설계에 반영하겠다. 민원 발생은 우리 공사가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했던 것은 아닌가 되돌아보려고 한다. 최대한 주민들에게 진실을 설명하는 기회를 만들려고 한다. 일단 대화 창구가 열려야 한다.”

-태양의 도시, 서울 등 시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주문하고 있다. 공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계획 등 서울시 정책에 대한 지원방안은 무엇인가?
“서울시는 재생에너지의 획기적 확충으로 서울의 전력자립률 제고와 온실가스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공사는 지하철 차량기지와 강변북로 등 공공부지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있으며, 지방의 전기를 송전 받으면서 발생하는 피해를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는 상생전략으로 지역상생 태양광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100만호 태양광 주택보급을 위해 미니태양광사업, 수소연료전지 확대 등도 적극 펼치고 있다. 특히 도시미관과 어울리는 태양광모듈 개발을 통해 아름다운 태양광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태양의 도시가 성공하기 위해 시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사는 태양광에 대한 시민인식을 높이고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생각이다.”

-서울에너지공사의 향후 혁신 방향과 세부 계획을 말해달라?
“공사 직원이 280명에 불과하는 등 공기업 중에서는 작은 규모다. 작은 기업의 장점은 규모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발 빠르게 결정하고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의사결정에 있다. 더욱이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에너지전환에 기반을 둔 기존산업과 다른 새로운 사업인 만큼 빠른 의사결정과 리스크도 기꺼이 감수할 수 있는 결단이 필요한 산업이다. 공사의 혁신 방향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에너지전환에 맞춰 신사업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 직원이 똘똘 뭉쳐 과거 결정방식이나 무사안일한 업무방식을 과감하게 바꿔 나가는 것이 혁신이라고 생각한다. 노조를 비롯한 직원과의 통섭도 애쓰겠다. 현재 임단협 체결을 위해 매주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공사 설립이후 임단협을 체결하지 못했을 정도로 삐걱대던 노사관계를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정상화, 건실한 공사를 만들어가는 기반으로 만들겠다.”

채덕종 기자 yesman@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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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우 2020-05-04 11:04:29
우리 구의 시의원들과 구의원들을 생각하면 앞이 깜깜해진다.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 같다.

강서구와 우리 구민을 대표하는 구청장, 국회의원은 과연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 땅을 지켜줄까?

작년 티브로드 방송 인터뷰를 보니 에너지공사 책임자가 애초에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계획했던 곳이 있었다.

거기서 현재의 서남물재생센터로 바꾼 이유가 주민들의 반대였다고 말했다.

그들의 반대 의견을 존중했다면 현 주인들의 반대 의견 역시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힘있는 자들의 정의롭지 못한 판단으로 인해 서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

더구나 서남물재생센터는 이제껏, 그리고 앞으로도 타지역 주민들을 위해 수고할 땅이다.

지하로, 지상으로 이중으로 땅을 착취할 잔인한 발상을 한탄한다.
그들은 자자손손 땅과 하늘과 인간의 저주가 떠나지 않을 것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믿

양 동현 2020-05-02 22:41:15
워터프론트 약속 지키지 못한거에 대해서
사과하고 원안대로 하라.

김 민재 2020-05-02 22:39:34
서울시 마곡개발로 수년째 미세먼지로 시달리며 문도 못열고살아온 벽산 금호 아파트 주민들이 살고잏는곳에서 불과 단거리로 300미터 앞에 열병합 발전소를 지어 청정이란 위장된말 안에 숨겨진 발암물질로 병들게 하는건 다른구 구민은 보호하고 에너지공사의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며 강서구 주민을 희생 양으로 죽이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ㆍ모든협오시설을 강서구에 몰아넣는이유가 알고싶네요 ㆍ올림픽대로 서쪽 끝에 폐기물처리장의 흉물스런모습과 서남물처리장옆으로 쌓인 쓰레기들을 올림픽대로 지나가면 보십시요 ㆍ이것이 세계속의 잘산다는 대한민국의 서울 입니까

이 상철 2020-05-02 22:37:20
에너지공사 사장님께서 500MW이상으로
열병합발전소 운영하고 싶다고 욕심내셨던
원글이 삭제되어서 나왔군요.

이정숙 2020-04-30 21:02:40
마곡지구 필요한시설이면 마곡지구에 원래 계헉했던곳으로 지으세요ㆍ우린 워터프런트 기대하며 살았던 주민들을 이렇게 배신때리는 법이 어디있나요 열병합 절대 짓을수 없어요

서울식물원 2020-04-29 20:43:50
열병합 발전소 무조건 철회해야 한다. 서울 식물원이 코앞이고 양천 초등학교가 코앞인데 아이들과
주민들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단 말인가. 왜 강서구는 혐오시설만 들어와야 하는가. 양천구만큼 힘이
없기 때문인가. 강서구민을 우습게 보기 때문인가.

참고로 2020. 01.08 조선일보 [한삼희의 환경칼럼]을 보면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한다.

지상에 공원을 꾸미고 있는 서울 당인리발전소의 현재 가동중인 LNG 발전소 두 기에서
'경유차 25만대'에 해당하는 질소산화물을 배출하고 있다고 한다. 이 얼마나 무서운 현실인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07/2020010703890.html

반드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맹달 2020-04-29 13:56:38
난방요금 1/2 깍아주던지 무료로 해주라 그럼 찬성한다

배종인 2020-04-29 09:29:09
서울에너지공사 여러분,
마곡지구 들어선지도 6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마곡지구 열공급 부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타구를 위해
우리의 희생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이곳은 대한민국이고
공산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열병합반대 2020-04-29 08:35:55
서울시 마곡개발로 수년째 미세먼지로 시달리며 문도 못열고살아온 벽산 금호 아파트 주민들이 살고잏는곳에서 불과 단거리로 300미터 앞에 열병합 발전소를 지어 청정이란 위장된말 안에 숨겨진 발암물질로 병들게 하는건 다른구 구민은 보호하고 에너지공사의 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며 강서구 주민을 희생 양으로 죽이겠다는 것과 같습니다 ㆍ모든협오시설을 강서구에 몰아넣는이유가 알고싶네요 ㆍ올림픽대로 서쪽 끝에 폐기물처리장의 흉물스런모습과 서남물처리장옆으로 쌓인 쓰레기들을 올림픽대로 지나가면 보십시요 ㆍ이것이 세계속의 잘산다는 대한민국의 서울 입니까

최재득 2020-04-29 02:07:59
원계획대로 외발산동 140번지로 가시오.
성질나게 만들지 마시오.

강재성 2020-04-29 02:03:37
양천초등교가 코앞에 위험시설은 들어오면 안되지요.

배철수 2020-04-29 01:59:10
노현송구청장은 묵비권하지 마시고 빨리 열병합 백지화로 철회하시오.
강서구 주민들의 아우성이 하늘을찌릅니다.

김 상민 2020-04-28 15:03:25
죽기살기로 반대일세~~
식물원 앞에 연기를 내뿜을 에공
열병합발전소 백지화 시켜라.

박 순민 2020-04-28 14:57:52
마곡열병합발전소 전면 백지화 시켜라.
주민가까이 미세먼지 유발되는 발전소를
짓는다는게 옳다고 하는 짓인지 ? 양심이 아예
없는지? 한번 물어 봅시다.
당신 집 앞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지?
사람의 대한 배려와 양심으로 사장자리 유지
하시길 간곡히 바란다.

신 미선 2020-04-28 14:56:12
채 덕종기자님
열병합발전소 적자 건건이 짚어주신
기사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언론 플레이 하지마시고 그런 기사
많이 써서 정의롭고 상식있는사회가 되도록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김 연수 2020-04-28 14:52:36
마곡열병합발전소 전면 백지화 시켜라.
주민가까이 미세먼지 유발되는 발전소를
짓는다는게 옳다고 하는 짓인지 ? 양심이 아예
없는지? 한번 물어 봅시다.
당신 집 앞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지?
사람의 대한 배려와 양심으로 사장자리 유지
하시길 간곡히 바란다.

오오오 2020-04-28 11:53:49
상식적으로 외진 곳도 아니고 공원 학교 기업 주거 마이스 한강 다 몰려 있는 그 알짜 위치에 딱 들어도 거북한 그 시설을 만드는게 효용성 차원에서도 맞는가 다시 생각 좀 해봐라 상식이 안 통하냐

조구혁 2020-04-28 08:03:36
김중식 에공 사장 당신 열정은 대단하지만 니 그 열정은 열병합반대 주민들이 학 부셔줄것을 고대하시오

김정훈 2020-04-28 08:00:17
반대합니다. 너무 탄압식 행정처리 현 시대에 구시대적인 발상입니다.

김만수 2020-04-28 07:58:21
노구청님 ~~~
허가 내주면 당신 죽고 나도 죽고.
경고합니다~

강호동 2020-04-28 07:54:02
무해하다고 거짓 선동 하시면 천벌받으실겁니다.
절대 들어와서는 안되는 발전소입니다.
하수처리장. 건페장으로 힘들었습니다.
원계획대로 외발산동 14번지로 설치하십시오.
주민들을 뿔딱지 나게하시면 보복들어갑니다
명심하십시오...

이금자 2020-04-28 07:42:40
강서구청장 마곡열병합 원위치로 바꾸어라 그럼 찬성하는 사람들이니 집회도 없겠지? 김중식 에공사장도 지금부터 과정을 잘 숙지바란다 ~~

김민국 2020-04-27 23:17:30
현정부 탈원전 정책으로 두산그룹에 3조원 붓고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다 ~~ 마곡 열병합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 !! 강서구청장 빨리 정신차리고 백지화 해라

김영덕345678 2020-04-27 22:21:03
김중식 에공 사장도 ~~
눈물 젓은 빵을 먹어본적있었으면 서...&&...
열병합발전소 설치하면 주민들도 눈물 젖은 빵을 먹고 온갓 발암물진 다마셔 서서히 죽어간다..
들어오지 말도록 도와주십시오...

세스나 2020-04-27 19:23:01
왜 지금도 힘들게 살아가는 주민에게 갑질하냐?당신 언제까지 그자리에 있을것같아. 남의눈에 눈물나면 당신눈엔 피눈물 나는걸 모르냐!

구미숙 2020-04-27 19:19:34
수요처에 설치하세요 그리고 처음에 하려던곳으로 가져가세요 이곳에 사는사람들은 사람도아닌가요 연못같은 호수만들어놓고 앞에다 열병합아라니요 20여년 악취에 시달리며 공원만들어준다기에 기대하며 참고살았더니 권력으로 주민의 삶을 짖발바버리는군요
사람이 먼저다.대통령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해야되나요
절대 반대입니다~

조재민 2020-04-27 18:22:06
찬성하는 곳에 설치하라.
반대 반대 잘대로 반대한다.
정신 나간 당신들 눈봉사니. ?

김범수 2020-04-27 16:04:21
당신들 이익을 위해 주민들의 건강은 해쳐도 상관이없다는 거잖아
연기가 인체에 무해하다고? 당신들 가족이 평생 마신다고해도 그런말이 나오냐?

김양숙 2020-04-27 15:38:56
공원은 뭤땜시 만들고 거기다 지금 연기나는것도 가슴 아프다 ~~ 나라가 이래도 되는건지? 국민의 고통은 온데간데 없고 에공 사장 언론 플레이 그만해라 ~~ 다른 지역도 다 반대하는데는 분명한 이유 있다 !!

강선화 2020-04-27 15:35:14
지금 빨리 철회해라 ~~ 왜 양천구 리모데링 하지 강서구에 필요없는데 지어서 다른구에 열공급하느냐 ~~ 에공 사장 집 앞에다 지어라

박정구 2020-04-27 15:32:13
지금도 냄새나고 꿀뚝에서 연기 뿜어 나오는것 보면 성질납니다.
화가납니다.
철회하십시오.

궁산사랑 2020-04-27 15:30:44
인적이 드문곳에다 열병합을 지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초미세먼지가 건강을 해친다는것 에공 사장님은 모르는가?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요?

강찬호 2020-04-27 15:29:20
찬성하는 곳에 열병합 들어가십시오.
강서구는 못들어옵니다.
지금까지 다른 구에 도움 준거 많습니다.
우리 강서구도 혜택을 주십시오.

소찬희 2020-04-27 14:12:25
잔인한 공기 싫어요
신선한 공기 좋아요
부탁합니다
제발 강서구에서 떠나주세요
발암물질,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몽땅 싫어요
죽어버릴겁니다

백덕혁 2020-04-27 11:39:02
올림픽도로 로 서울 들어오는 입구에 굴뚝에서 시커먼 연기 뿜어되면 꼴 좋을리 없습니다.

장연희 2020-04-27 11:37:53
'돈'보다 '사람'이 먼저다.
발상의 전환이 절대 필요한 시점이다.
주민들의 눈에서 피눈물 나게 하면서 이익을 보겠다는 그 비열한 발상을 말이다.

강서구 마곡동은 열병합발전소가 필요없는 곳이다.
공부좀 해라.
그리고 필요한 곳에 세우라!
아니면 비용이 더 들더라도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라!
구청장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구민을 보호하고, 역사와 미래를 지키길 촉구한다.

서영훈 2020-04-27 11:31:36
서서히 죽어가는 거 다
사람 살지 않는 곳으로 설치하라

도영희 2020-04-27 11:31:11
강서만아니고 다른 구의 전기까지 왜 우리 구만 피해를 보나요?
노구청장은 시민들 홀대하기만하고 이게 과연 국민들을 위한 길인가요?
적자를 모면하려는 계획에서 우리 강서구민들이 피해와 식물원이 한국관광지로 발돋움할려면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야죠 한강까지 공원화해서 외국인들에게 좋은 이미지살려야죠
한강변에 이게 뮙니까
생각이 있는 건가요
초등학생도 알겠어요
우리는 반대합니다

박건종 2020-04-27 11:27:10
필요한 곳에 열병합 설치하십시오.
건강에 헤롭고.집값 떨어지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못들어옵니다.
강서구는 절대로 못 들어옵니다.

강연희 2020-04-27 11:22:31
발전소 반대합니다.

권정현 2020-04-27 11:14:09
열병합발전소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는 절대 반대합니다.
식물원 만들어 놓고 ~
소녀상 코앞에 ~
또 초등학교 코앞에
마곡벽산.금호 어울님 주민들 모두 반대합니다

한승욱 2020-04-27 11:07:12
제대로 원칙도 모르는 강서구청장은 속히 열병합을 철회하라 부여군 군수보고 반성하는것 없느냐 ~~ 양천구 리모데링 해라 ~~ 에공 사장님 !!

김정한 2020-04-27 11:02:53
주민들이 그렇게 반대하는데 추진하려는저의가 무엇이냐? 전국이 지금 열병합으로 고통받고 반대투쟁하는 목소리가 당신 귀에는 마이동풍이냐? 천벌을
받을것이다.

김민식 2020-04-27 10:39:34
하수처리장, 건폐장으로 이미 오랜세월 고통받았고
고도제한으로 굴뚝도 낮게 설치해야하고 인구밀집 지역에
주민이 그토록 반대하는 유치하는건 21세기에 맞는 정책인가요?

이예원 2020-04-27 10:34:16
강서구 주인은 강서구민입니다.
주인이 싫다는데 어째서 억지로 누구맘대로 지어요?
절대로 반대합니다

정은 2020-04-27 10:31:04
주민들이 막무가내로 반대하는거 아닙니다.
고도제한도있어 굴뚝도 낮은데 아무리 최소화한들 없느니만한가요?
그연기 오염된공기 절대싫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강이숙 2020-04-27 10:28:43
전국이 열병합으로 시끌시끌한데 신임 사장되었다고 구민들 의견 수렴도 없이 얼론 플레이 하지 말아야 ~~ 직원 280명 밥벌이 때문에 강서구 60만명 초미세먼지 마셔리 ~~

문기숙 2020-04-27 10:26:09
기존에 있던 양천구에 리모델링하쇼 ~~ 힘있는 양천구에 다음 대권 노리고 강서구에 짓겠다는 정치판 놀음에 왜 강서구청 장은 묵비권을 행사하는지 ~~

강영순 2020-04-27 10:14:28
전국이 열병합발전소때문에 골치아파하는거 모르세요?
공사 사장이 됐다고 무조건 시설설치가 됩니까?
주민이 살고있는데 그것을 설치해야한다고요?
그건 신도시에다가 설치하는거 아닙니까?
여기가 신도시인가요?
당장 방빼서 나가세요!
양천구에 리모델링하면 되잖아요!

임무택 2020-04-27 09:59:34
대화창구를 열어아 합니다
하지만 에너지공사에서 터무니없는 말로 글로 주민을 협박하고 있는데 대화가 되겠습니까?
내용증명을 송부했는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답도 안주고 있는데 대화가 되겠습니까?
당신말대로 대화합시다
나오세요 우리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당신이 직접나와서 윗글에 적힌대로 하십시요

이미영 2020-04-27 09:45:57
공기업 적자 메꾸겠다고 강서주민 초미세먼지 마시라고 열병합 전기 생산해서 에공 배채우겠다는 생각을 어찌하는고 현정부 탈원전 폭망해하

배진현 2020-04-27 09:42:49
마곡지구 개발하고 수익금 가져가는것도 모자라 식물원 코앞에 열병합 짓겠다는 생각 접으시요 ~~ 앞을보고 세상을 살아보셔 제발 ~~

이연하 2020-04-27 08:36:39
에공은 코앞주민을 무시하지 마세요 대화는 멀리사는사람들 하고하나요?진실을 보여주세요 열병합 ㆍ전기장사하려는것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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