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메인, ‘2020년 AI바우처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퓨처메인, ‘2020년 AI바우처지원 사업’ 공급기업 선정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0.08.3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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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엔지니어링&IT 기업인 퓨처메인(주)(대표 이선휘)이 과학기술정보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주관하는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기술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AI 바우처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추진하는 ‘AI 바우처지원 사업’은 AI기술의 활용과 확산을 촉진하고자, AI 기술적용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급기업을 매칭하여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를 가지며, 아울러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모두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며,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3억원이다.

퓨처메인(주)은 설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으로 시작하여 35년간 쌓아온 설비진단 및 고장 예측에 필요한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공장의 기계가 스스로 이상을 체크하여 자동으로 고장 진단이 가능한 예지보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예지보전 솔루션 선두 기업이다. 최근 방대한 양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적용한 설비의 고장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AI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의료기기 제조기업과 매칭을 통해 가공 기계의 공구 수명예측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용 솔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업 분야로 확장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을 가진 퓨처메인은 “이번 2020년 AI바우처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설비와 기계의 데이터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설비 데이터뿐만 아니라 생산 및 제조, 공정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더욱 정확하고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작년 12월 ‘인공지능 국가 전략’ 발표 이후 전 산업에 인공지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은 각 분야의 중소·벤처기업들이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기업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동시에, 인공지능 솔루션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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