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분양 시장 블루칩 우뚝 선 ‘내포 대방1차’, 선착순 분양 진행 중
내포신도시 분양 시장 블루칩 우뚝 선 ‘내포 대방1차’, 선착순 분양 진행 중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0.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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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신규 분양 예정에 있는 블루칩 물량으로 집중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절차 완료로 입지 여건 및 개발 호재 등의 미래 가치가 높아지면서 내포신도시에 신규로 공급되는 새 아파트에 꾸준한 관심이 쏟아지는 모양새다.

이 중 ‘내포 최초 프리미엄 아파트’ 슬로건을 내세운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가 막바지 선착순 계약 진행 중이라고 밝혀 지역 내외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연일 상승하는 단지의 인기로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 제한 1년 막차에 따른 수혜, 최대 약 1,900만원 상당의 역대급 풀옵션 무상 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을 꼽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조기 분양 완료가 예상된다.

비규제지역 및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의 경우 △59㎡ 51세대 △75㎡ 480세대 △76㎡ 96세대 △84㎡ 241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내포신도시 에듀타운 조성 계획의 중심지에 위치해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춰 눈길을 끈다. 보성초, 보성초 병설 유치원, 덕산중, 덕산고가 도보거리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에다가 12년간 이사 걱정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희소성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향후 뛰어난 면학 환경 조성까지 예상돼 3040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가 전망된다.

사업지 주변 도로 교통망도 뛰어나다. 현재 추진 중인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 개통할 경우,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단지 가까이 위치해 예산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도 예상된다. 

이와 함께 단지는 수준 높은 혁신 평면 설계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로 채워진다. 광폭거실 및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를 적용한 혁신 평면 설계로 전용면적 59㎡, 75㎡, 84㎡ 일부 세대에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가 제공된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룸,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등이 커뮤니티 시설에 도입되며, 세대마다 적용된 KT GiGA IoT 홈 서비스로 가전제품 등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견본주택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일원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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