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로 전기호 대표 - 2020 제9기 “골드윈” 국제엘리트 기술창업경진대회에서 금상 수상
(주)오로 전기호 대표 - 2020 제9기 “골드윈” 국제엘리트 기술창업경진대회에서 금상 수상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0.11.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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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과 가치를 목표로 서울특별시와 서울 창업 허브가 주최하고 (주)화메이가 주관하는 중국경진대회 골드윈은 허브아카데미의 일환으로 11월 11일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SBA 서울 유통센터 비지니스라운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2011년 이후 매년 개최돼 올해로 9기를 맞이한 이번 “골드윈” 국제엘리트 기술창업경진대회는 2019년 말까지 무려 2000여 개 기술 사업의 경진대회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그중 300여 개의 프로젝트가 투자육성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는 쾌거를 일궈낸 명망있는 중국경진대회이다.

불꽃 튀는 예선전을 통과한 업체들은 시상의 영예를 얻게 되면서 중국 정부사업에 우선적 참여, 기술 및 인재지원, 펀드 투자, 현지화 지원, 산업 매칭, `골드윈 클라우드 플랫폼`에 등록돼 투자매칭, 현지화 보육, 현지 사무실 제공 등을 받을 뿐 아니라 중국 내 유수한 언론매체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채널에서 홍보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본선 시상은 예비창업 / 초기창업/ 기업의 3대 분야로 나뉘어 진행하며 분야별 금상 1팀에게는 50000위안, 은상 1팀에게는 30000위안, 동상 수상 1팀에게는 20000위안의 상금을 수여 한다. 우수상은 분야별 각 5팀에게 돌아가며, 10000위안의 상금을 받게 된다.

㈜오로는 기업 부문 금상을 수상하여 50000위안의 상금과 앞으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중국 진출의 초석을 만들었다.

또한 ㈜오로는 앞으로 중국경진대회 참여와 실제 기업 매칭 등으로 이어지는 실무체험과 연계된 중국비즈니스 핵심 인재 양성 교육인 CLB 제3기 차이나 비지니스 리더 쉽 양성과정도 이수할 수 있게 된다. 이 교육은 중국 시장 산업 동향분석부터 진출전략 수립까지 가능한 실무 인재 양성, 중국 바이어 발굴 및 투자 매칭, 법인 설립 등 다양한 지원까지 뒷받침되며, 전 과정 수료 후 발표 평가를 통해 `한중산업프로젝트매니저` 자격증을 발급해 이론 및 실무, 전문성 인증의 세 마리 토끼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다.

㈜오로는 현재 카프리레이저, 아토디스커버리레이저, 플렉스룩스등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로 국내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진균류 전문 의료용 레이저 기기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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