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내포신도시 ‘블루칩’ 떠올라
‘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내포신도시 ‘블루칩’ 떠올라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1.03.20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하2층~지상 최고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76/84㎡ 총831세대
-비규제지역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전타입 청약마감
-약 1500개이상 접수, 1차이어 분양시장 순풍예상

대방산업개발이 지난 2월26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이 지난 3월10일(수) 2순위 청약접수를 끝으로 청약접수가 마감되었다. 총 1572개의 접수 건수를 기록하며 내포신도시의 새 기록을 달성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4층 13개 동, 전용면적 76㎡/84㎡ 83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지난 2월27일 부동산 어플인 ‘호갱노노’ 전국 실시간 인기순위 4위에 오르기도 했다.

비규제지역에 해당되며 분양가상한제 적용단지로 신규 아파트 공급 시장의 블루칩으로 평가받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 다양한 고급 옵션 품목 제공, 내포신도시 중심지에 위치해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각종 여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주거 권역을 뜻하는 슬세권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주거편의성이 기대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8일 충청남도는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 995만㎡에 조성 중인 내포신도시를 혁신도시로 확정지었다. 이어 내포신도시는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함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이 예정되어 있다. 내포신도시의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국토 발전의 축을 경부축에서 동서축으로 새롭게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것이 충남도청의 입장이다.

내포신도시 혁신도시 지정은 공공기관 이전을 통한 행정 기능 강화 도시로의 발전, 서해안 복선전철(예정)을 통한 서울, 경기 생활권 형성, 이에 따른 인구 유입을 통한 부동산시장 활성화 등에 본격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탄탄한 도시 기능 구축을 통한 지역 가치 상승으로 꾸준한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타운을 인근에 둔 배후단지로서의 미래 비전도 높다. 현재 충남도청, 충남교육청, 충남지방경찰청 등의 대규모 기관 및 단체가 입주해 있어 사전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진 상황이다. 직장인 수요 흡수 및 인근 중심상업지구 내 생활 편의시설의 손쉬운 이용이 예상돼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내포신도시는 충남도 최중심부에 입지한 우수한 지리적 조건을 갖춰 교통이 편리한 편이다. 서해안고속도로 약 13km, 당진영덕고속도로 약 11km거리에 위치해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경로가 확보돼 있다.

현재 충청남도는 서울, 경기권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해안 복선전철이 완공될 경우, 내포신도시에서 서울, 경기권까지의 접근성이 크게 강화돼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안축을 잇는 광역교통체계망을 통해 서해안 철도 시대가 개막되면, 서해안 지역 산업단지의 경쟁력 향상 및 공공기관 이전 및 유치에 따른 많은 근로자 수요 유입이 예상된다. 풍부한 종사자로 인한 거주 인구 증가 등 대규모 배후수요가 갖춰질 것에 대한 기대감 또한 크다. 이에 자연스레 인근 지역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내포신도시가 가진 풍부한 잠재력과 높은 미래가치가 분양 시장의 흥행 ‘블루칩’으로 손꼽히면서 건설사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올해 내포신도시 아파트 분양 시장의 전반적인 상승세와도 관련이 있다.

‘내포신도시2차 대방 엘리움 더 센트럴’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일원에 위치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덕종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