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기중 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 회장
[신년사] 김기중 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 회장
  • 김진오 기자
  • 승인 2022.01.01 06:00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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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한 해로 만들 것”

[이투뉴스]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은 새로운 걸 시작하기 좋은 기운을 품고 있다고 합니다. 호랑이는 한국 그 자체인 영물로, 독자 여러분에게 호랑이의 그 좋은 기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험난한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물가 안정의 선봉에 서서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자영알뜰주유소 회원들과 정론직필에 힘써오신 이투뉴스 임직원은 물론 독자 여러분 모두의 발전과 번영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우리협회는 2021년 5대 집행부가 들어선 후 석유공사와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국내 석유유통시장의 독과점 구조에 맞서 유가 인하에 앞장서고 있는 알뜰주유소협회는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며, 소비자와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자영알뜰주유소는 지난 11월부터 시행된 유류세 인하 정책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내 유가 안정에 상당부분 기여했고, 많은 회원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국가 정책에 동참했습니다.

우리는 알뜰주유소 정책을 방해하는 이들의 많은 견제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국가 정책을 발빠르게 선도하는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협회는 올해도 소비자의 권익 보호 및 업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이투뉴스 임직원과 독자 여러분, 석유공사와 자영알뜰주유소협회 회원 모두의 관심과 배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꿈과 소망이 모두 이뤄지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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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2022-01-05 17:30:12
동종의 업종끼리 같이 상생하는 미덕을 가져야 같이 삽니다.
석유사업법에 알뜰은 무조건 싸게팔아야하는 법이 있는지 그렇지 않다면 석유공사가 불공정 거래를 조장하는 것이므로 석유공사가 손을 떼야 합니다.
기름 시장이 길어도 10년이면 사양사업으로 접어드는데 그때까지 만이라도 동종의 업계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는 마음이 필요로 할때라 생각됩니다.......

포청천 2022-01-05 06:44:31
국감때 말 못하는 코메디 같이 연출한 회장님 반갑습니다.
댓글에 임원 제명 했다는 글은 무엇인지 궁금하고 사실이라면 내편은 되고 남의편은 안되는 내로남불의 조국 서럽게 운영하는 협회

코트 2022-01-04 11:04:31
하는게 뭐 있다고?? 하는건 가격정보에 대한 독점하는것을 공사와 적극적 소통이라고 포장하고 위에 것 중에 할 의지도 없으면서 말망 번지르르 하고. 자기한테 반대한다고 임원 제명이나 하고

모맨트 2022-01-04 10:58:42
남들은 알뜰하나 하기 달기 힘들다던데 땅사고 주유소 알뜰 달아서 파는게 주업인 사람이 협회의 가장 윗쪽에 있다던데. 정유사나 유통협회에서 아무리 공격해도 말한마디 못하는 데 무슨 신년사를..

코몽 2022-01-04 10:51:47
어떻게 이런 사람이 협회장이 됐을까? 진짜 한심하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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