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에너지, ‘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초청특강
해양에너지, ‘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초청특강
  • 채제용 기자
  • 승인 2022.05.16 2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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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임직원, 고객센터 및 협력업체 대표 대상 
▲해양에너지 임직원과 고객센터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초청강사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해양에너지 임직원과 고객센터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초청강사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투뉴스] 고객과 함께 미래를 밝히는 필환경 종합에너지 기업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 12일 사옥 대강당에서 안전 경영 및 사고 제로 달성을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기업 대응 방안’ 관련 특강을 가졌다.

해양에너지 전 임직원과 고객센터 및 협력업체 대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문찬석 법률사무소 선능 대표변호사(전, 광주지방검찰정 검사장)를 초청해 이뤄졌다. 문찬석 대표변호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률 관련 설명을 기반으로, 쟁점 사항과 대응 방안 등을 강연했다.

해양에너지는 지난 1월 ‘사고 제로 및 ESG 경영 목표와 방침 선포 및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4월 ‘WHSE 문화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안전 경영 및 무사고 달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형순 해양에너지 대표는 “이번 특강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하여 회사에 필요한 사항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 경영 및 사고 제로 달성을 위한 전임직원들의 노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상장공모펀드인 맥쿼리인프라가 지분 100%를 인수한 해양에너지는 지난 1982년 법인설립 이후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9개 지역의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달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주주사인 맥쿼리인프라 또한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에 따라 저탄소연료인 천연가스의 수요증대를 회사의 주요 성장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기여 및 고용 창출을 꾀하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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