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7월 분양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7월 분양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2.07.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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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생활과 테라스형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가 분양해 눈길을 끈다. (주)가화건설 측은 서면 중심을 내려다보는 테라스형 아파트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총 158세대를 7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지하 2층~지상 18층 3개동으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는 73㎡ 62세대, 67㎡ 34세대, 66㎡ 14세대, 57㎡ 12세대, 48㎡ 36세대다.

기존 테라스 아파트들이 대부분 도심 외곽에 들어서 자연친화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반면,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부산 도심에 위치해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추었다.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와 테라스형 발코니 생활을 둘 다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우선 뛰어난 중심 입지가 장점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부산 교통, 쇼핑, 학군의 중심지다. 전포역, 서면역, 부전역과 동서고가로 등 뛰어난 교통 편의시설을 1km 안에서 다 누릴 수 있다. 서면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전포카페거리,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상업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은 초·중·고 학교가 가까운 학군 밀집지역이다. 전포초, 성전초, 부산진여중, 부산동중·고 명문학군으로 자녀가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다. 동의대학교와 서면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걱정을 덜 수 있는 입지다.

황령산을 품은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아파트와 황령산 등산로가 가까워 자연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인근 황령산 레포츠 공원에서도 언제든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부산 도심 자연공원인 시민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웰빙 라이프를 갖추었다.

단지가 들어서는 지역 주변의 개발호재도 눈길을 끈다. 부산진구는 부산도심철도시설이 이전이 확정되어 향후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전역 복합환승센터도 계획된 지역이라, 향후 부산진구 일대 개발의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주)가화개발이 시행하고 (주)가화건설이 시공한다. 가화건설은 정관신도시에 부산 최초, 최대 규모의 테라스타운 총 827세대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한 부산의 대표 건설사다. 일광신도시 명품 임대아파트 ‘가화만사성 일광타워’, 정관신도시 분양전환형 명품 임대아파트인 ‘가화만사성 정관타운’을 공급하는 등 새로운 주거문화를 제시한 탄탄한 기업이다.

시공사인 가화건설 관계자는 “축적된 테라스타운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를 부산 중심에 선보일 예정이다. 서면 생활권과 시티뷰를 다 누릴 테라스형 아파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7월 중 공개 예정인 ‘서면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견본주택은 부산진구 동천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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