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생산성 발표예상치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생산성 발표예상치
  • KR선물
  • 승인 2008.09.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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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참고 : Reuters>

 

      주간 신규 실업 수당 신청 건수, Initial Claims

 

l        발표처: The Employment and Training Administration of the Department of
              Labor. (
노동부)

l        발표일: 매주 목요일, 오전 8:30 동부시각기준 (지난주 월~토요일의 통계치를 발표)

l        인터넷주소: http://www.dol.gov/opa/media/press/eta/main.htm.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실업으로 인한 실업수당 신청건수를 보여줍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경기 방향을 설명하는 데 종은 지표가 되기도 하지만 종종 잘못된 경기방향을 보여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는 매주 목요일 발표되는데 일주일을 기준으로 하면 지표변동이 너무 크므로 대체로 4주의 지표를 묶어서 해석합니다.  보통 적어도 3만 정도의 신청건수 변화가 지속적으로 있을 경우에 의미를 두고 해석합니다 

 

Initial jobless claims measure the number of filings for state jobless benefits. This report provides a timely, but often misleading, indicator of the direction of the economy, with increases (decreases) in claims potential signaling slowing (accelerating) job growth. On a week-to-week basis, claims are quite volatile, and many analysts therefore track a four week moving average to get a better sense of the underlying trend. It typically takes a sustained move of at least 30K in claims to signal a meaningful change in job growth.

 



<美 생산성 , 참고 : Reuters>

 

        생산성, Productivity

 

단위 투입량 당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총량의 변화를 분기별로 측정한 것. 투입량은 노동력과 자본투입을 합친 것이다. 노동요소의 단위 비용은 임금압력을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지표다. 생산성의 중요성은 지난 몇 년간 증가해 왔는데 이는 연방준비은행이 생산성의 증가를 낮은 수준의 인플레이션 때문이라고 해석했기 때문이다.

 

Technically, the rate of output per unit of input. In the economy at large, productivity generally means labor productivity, or output per hour worked. Essential data on this is issued quarterly by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The rate of productivity growth has slowed in recent decades, and this is a cause of some controversy. Some people attribute the decline the increasing proportion of the workforce in service industries, where productivity is notoriously difficult to measure. Others indict the government's ability to measure inflation; if the government is overestimating inflation (and many economists believe it is), then it would be underestimating real (as opposed to nominal) economic growth. Thus, it would also be underestimating labor produ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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