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공로 인정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본사 전경
▲대전 한전원자력연료 본사 전경

[이투뉴스]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최익수)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한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이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제도가 신설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앞서 한전원자력연료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한 에너토피아 봉사단을 중심으로 김장 나눔 봉사, 과수농가 지원, 주변 지역 환경정화 활동, 노후 전기설비 개선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민간과 공공이 협업하는 장터 'Ready, 가치플렉스' 참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푸르미 그린스쿨' 조성, 대전지역문제 해결플랫폼 의제(장애인보호자 숲케어프로그램) 등 민간‧공공 영역간 협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우리 회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공헌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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