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ㆍAMOLEDㆍe-paper, 태양전지로 후방산업 키운다
LEDㆍAMOLEDㆍe-paper, 태양전지로 후방산업 키운다
  • 전빛이라 기자
  • 승인 2009.10.23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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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연구소, '신사업 부품·소재/재료·장비 신기술 시장 및 특허 세미나'

[이투뉴스 전빛이라 기자] 산업교육연구소는 완제품산업과 후방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LED를 비롯, AMOLED/e-paper 및 태양전지 시장에 관한 특허 세미나를 다음달 10~24일 개최한다.

산업연구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는 휴대폰, 반도체 등을 주력산업으로 삼으며 세계를 주도하고 있지만 부품, 재료와 장비의 원천기술은 해외기업 보유 특허를 사용하는 탓에 과다한 로열티를 지출하고 있다.

하지만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AMOLED/e-paper는 아직 시장규모나 기술수준이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어 이를 통해 후방산업을 동반 성장시킬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아울러 태양전지 역시 기존 주력산업 대비 기술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아 우리나라 후방산업 업체들에게 많은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LED관련 세미나는 김준식 LG이노텍 부장의 '최근 LED 및 LED조명 신기술 동향 및 관련시장 뉴트랜드', 한국광기술원 백종협 박사의 '차세대 LED칩 기술인 수직형 LED칩 기술개발 동향 및 시장전망'등이 10~11일 열린다.

AMOLED/e-paper는 17~18일에는 순천향대학 문대규 박사의 '최근의 AMOLED(FPD/조명/Flexible용) 신기술동향 및 관련시장 뉴트랜드', 한양대 권오경 교수의 'AMOLED(FPD/조명/Flexible용) 구동기술과 드라이브IC 신기술동향 및 시장전망' 등의 세미나가 이어진다.

태양전지 관련 세미나는 23~24일 김경곤 KIST 박사의 '최근의 태양전지 신기술 동향 및 시장 뉴트랜드', 에너지 기술연구원 윤재호 박사의 'CIGS 박막 태양전지 제조장비의 신공정과 고효율을 위한 신기술 및 시장전망' 등이 진행된다.

조기등록은 이달 30일까지며 사전등록은 다음달 16일까지 인터넷(www.kiei.com)이나 전화(o2-2025-1333)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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