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에너지전시회 111> 다전전기, 세계일류 전자부품회사 발돋움
<2006 에너지전시회 111> 다전전기, 세계일류 전자부품회사 발돋움
  • 권석림
  • 승인 2006.09.29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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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구축, 세계화 개방화 대처

창조하는 생각ㆍ도전하는 자세ㆍ혁신하는 행동으로 세계일류의 전자부품회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회사가 있다.
다전전기는 배선기구류, 전기스위치 및 각종 네온램프와 홀다류를 포함한 전기전자 통신관련 부품을 전문 생산하고 있는 제조업체다.

세계화와 개방화에 대비해 전략적으로 전사적 자원관리인 ERP시스템을 구축, 실행하고 있으며 품질과 환경ㆍ산업안전의 선두 기업이 되고자 노력했다.

다전전기는 29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2006 에너지 전시회에서 전기전자 통신부품 및 각종 스위치ㆍ램프류ㆍ표시용 홀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중 이 회사가 자랑하는 멀티콘덴서는 써지(Surge)ㆍ낙뢰ㆍ충격전압을 보호할 수 있는 보호회로가 내장돼 있으며 각종 전기기구의 전원연장 및 다수의 전기제품을 최대 2800W까지 사용하실 수 있다. 난연ㆍ 내열성의 합성수지로 돼 있어 내구성도 우수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과부하 차단기 내장으로 과부하ㆍ합선 등으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2극 독립스위치가 부착돼 대기 전력 차단으로 제품의 절전효과가 있다.
이준배 다전전기 영업과장은 “적극적인 사고로 고객과 협력업체와의 전략적 시스템을 구축하여 부품업체의 선두주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항상 신뢰할 수 있는 기업, 혁신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ISO 9001 품질시스템ㆍISO 14000 환경시스템ㆍOHSAS 18001 안전 보건시스템을 정착시켜 풍요로운 미래 번영을 위해 힘차게 노를 저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매년 매출 신장을 이루었고 정보와 기술의 균형 있는 발전으로 내실 있는 기업으로 변모중이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으로 거듭 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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