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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이 1등으로 둔갑? '2012 멜론뮤직어워드' 공정성 논란
네티즌이 뽑지 않은 '네티즌 인기상', 18만표보다 많은 14만표?
[264호] 2012년 12월 15일 (토) 19:02:14 이고운 기자 april0408@e2news.com
   
▲ 지난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2012 멜론뮤직어워드'.

[이투뉴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지난 14일 열린 '2012 멜론뮤직어워드'의 공정성을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부문은 '네티즌 인기상'이다. 정착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가수 대신 2위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진행된 네티즌 투표에서 드라마 <착한남자>의 OST '사랑은 눈꽃처럼'을 부른 김준수는 18만5519표(전체 득표율의 42%)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인기상은 14만7310표(득표율 33%)를 획득한 '미드나잇(Midnight)'의 비스트에게 돌아갔다.

음원 차트 순위 70%, 네티즌 투표 30%가 반영되는 다른 부문들과 달리 '네티즌 인기상'은 심사비중의 60%를 네티즌 투표로 결정하기에 더욱 의혹이 남는다.

이에 대해 익명을 요구한 한 문화계 관계자는 "김준수가 속한 JYJ가 전 소속사와 관련해 현재 방송이나 음악관련 행사에 제재를 받아온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JYJ는 전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와 3년이 넘는 법적 분쟁을 최근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JYJ의 현 매니지먼트사인 씨제스 측은 "JYJ의 활동 방해는 법적인 문제가 아니라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아서 판결 이후 활동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김준수도 시상식과 투표 결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상식 당일 밤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비록 시상식 무대에 서진 못했지만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감사한 마음 앞으로 활동으로 더욱 보답할게요... 항상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주최측은 시상식 전 "이번 시상식의 핵심 가치는 공정성, 대중성, 전문성"이라며 "음원 차트 순위와 네티즌 투표로 결정되는 시상식인만큼 공정하게 이루어질 것"이라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이고운 기자 april0408@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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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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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14.XXX.XXX.168)
2013-07-07 10:42:17
제가 올해의 차트보니까 김준수없던데?
님들도 핸폰으로 멜론 Dj들가서 이시대의 차트 보세요 2012년거 비스트는 잇는데 김준수분은 없던데?
d
(14.XXX.XXX.168)
2013-07-07 10:42:17
제가 올해의 차트보니까 김준수없던데?
님들도 핸폰으로 멜론 Dj들가서 이시대의 차트 보세요 2012년거 비스트는 잇는데 김준수분은 없던데?
d
(14.XXX.XXX.168)
2013-07-07 10:42:09
제가 올해의 차트보니까 김준수없던데?
님들도 핸폰으로 멜론 Dj들가서 이시대의 차트 보세요 2012년거 비스트는 잇는데 김준수분은 없던데?
fef
(122.XXX.XXX.27)
2013-01-17 03:50:27
다시봐도개념기사네
진짜개념이시네요 bb
ㅇㅇ
(175.XXX.XXX.172)
2012-12-17 14:30:15
사눈꽃 잘나갔다 이것들아ㅡㅡ
비스트 잘나가는 아이돌 그룹인거 인정. 음원순위도 아주 높은 것 인정. 근데 이건 네티즌인기상이잖아. 이번에 모 그룹처럼 음원 졸라 딸리는데 팬덤빨로 투표 1등 먹어서 상 받은 건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게다가 그 투표 분야에서는 투표가 20%였나? ㅋㅋㅋㅋ뭐암튼~~~멜레기놈들아 말좀 해봐~정정당당하게 말좀 해보라고요 sm후빨이나 해서 불공정하게 돈 뜯어내려고 하지 말고ㅋㅋ약빨았어~? 안쪽팔리냐~?
DD
(59.XXX.XXX.38)
2012-12-17 11:09:49
눈꽃 음원 님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나갔어요.투표1위
멜론 순위권에서 몇 달간 계속 있던 울 시아준수의 사랑은 눈꽃처럼....착한남자 드라마 방송하는 날이면 상위권으로 쭉쭉 상승세 탔어요. 그리고 투표율을 보세요. 시아준수42%, 비스트 33%- 네티즌투표 60%로 반영은 네티즌투표 1위가 네티즌 인기상인게 당연할 결과인 것을 1위에게 상 안 주는 이상한 심보를 가진 멜론......상받은 팀도 쫌 그렇다.
ㅇㅇ
(58.XXX.XXX.104)
2012-12-17 01:54:37
멜론..유료회원가입한 내돈 다시 내놔!!!
멜론..투표로 유료회원가입하게 유도하지 않았음??
미친.. 대놓고 사기네...
ㅇㅇ
(58.XXX.XXX.104)
2012-12-17 01:49:28
멜론은 무슨.. 멜레기.. 아휴... 매번 뭐하자는건지...
인터넷투표로 완전히 오픈된채 진행된 투표를 저렇게 처리하다니... 미치지않고서야..
투표한 시아준수 팬들은 뭐가되며.. 상주니까 받은 비스트는 무슨죄냐 대체...
암튼 멜론은 병맛최고임..
dd
(58.XXX.XXX.15)
2012-12-16 23:57:04
비스트한테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멜론이 잘못했다는거 아님? 여기다 비스트 쉴드치는 팬들은 뭐임;
dd
(58.XXX.XXX.15)
2012-12-16 23:54:03
203.XXX 점유율 맞는거 같은디?
42퍼 33퍼 더하면 75퍼
나머지 25퍼는 다른 가수들 ㅇㅇ?
ㅇㅇ
(1.XXX.XXX.109)
2012-12-16 19:46:24
개념기사네요
다른 기사분들은 큰대형기획사무서워서 이런 진실 알아도 못쓰시던데 정말 개념기사네요
d
(1.XXX.XXX.109)
2012-12-16 19:44:36
d으휴
네티즌인기상은 처음부터 김준수한테 줄 생각도 없었던거 아닌가요 멜론??ㅋㅋ 사만표 차이를 어떻게 뒤집어놨는지 이해가 안가네...... 비스트 욕하는게 아니고 멜론을 욕하고 있는 겁니다. 이상은 준수가 받아야 되는 상 아닌가요 이딴식으로 공정성없게 할거면 걍 투표 하지말고 알아서 줘요^^ 팬이용해서 돈먹을라고 유료회원 이딴거만들지 말고 더럽다정말
ㅋㄹ
(112.XXX.XXX.131)
2012-12-16 19:26:20
음원성적도 비교하고 투표성적도 비교해야 공정한거겠지.
투표로만 상주면 비스트는 7관왕 ㅇㅇ?
??
(203.XXX.XXX.145)
2012-12-16 18:36:37
억지쩌네요
투표가 어떻게 1.5배차이입니까? 투표가 1대 1로 하는겁니까?
전체 표수에서 점유율로계산하는거죠.
말도 안통하고 논리도 없고.
미안해지게..
(182.XXX.XXX.73)
2012-12-16 16:28:35
심지어
심지어 멜론차트에 지금도 톱100에있음.........하..........진짜미안해지네.......... 미안해요..........사랑해요..........
미안해지게..
(182.XXX.XXX.73)
2012-12-16 16:17:40
멜론아그러지마라.
진짜 비스트님들한테 뭐라하는거아닌데.... 멜론공정성이 진짜 떨어지네요....... 투표 60%에다가 40000표차이...... 음원도 비스트님들한테 그렇게 뒤지지않았습니다. 드라마 끝나도 계속 상위권 롱런했구요........멜론에서도 이달의 노랜가 그거 선정도 받을만큼이었는데 그 40%의 음원차이가 60%의 투표 40000표를 뒤집었다구요?????? 진짜 뷰티분들께죄송하지만........ 이건,,,,,,,, 김준수가 받아야했던상 맞습니다......
ㅎㅎ
(14.XXX.XXX.140)
2012-12-16 16:14:08
ㅎㅎ
음원 1.5배차이가 어마어마하다구여? 투표도 약1.5배 차이인데요? 그럼 투표60퍼반영 음원 40퍼반영인데 뭐가 어찌된걸까요?
기자님아
(175.XXX.XXX.126)
2012-12-16 15:47:34
기자님아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세요 기자님아 그래서 위기사 글에대해 하고싶은 진짜 말이뭔데&#50860;ㅋ
이러니까 기레기 소리가 들리죠 팬심같은거 전혀없고 그런 기사볼때마다 돈받고 일하시는분이 적당한 건전한 기사내세요 누가잘낫다 못낫다 싸울일 만들지말고요
??
(203.XXX.XXX.67)
2012-12-16 15:26:06
정신차려요
타당한 근거를대고 뺏겼다해야 인정을해주죠.
음원1.5 배 차이면 어마어마한겁니다.
음반얘기는 왜나옵니까?멜론은 음원시상식이라 음반은 아무런 영향도 못줍니다.
진입주부터 차이가 엄청난데 우길걸 우겨야죠. 비슷한 음원성적도아니고...
야 기자야
(110.XXX.XXX.50)
2012-12-16 15:16:43
기자가맞나요?
음원 순위까지 비교해서 가지고 온 다음에 확실할 때 이런기사를 써야죠. 기자 맞나요? 이러니 기레기 소리를 듣는거죠. 그냥 기자가 그쪽 팬인거 인증이네요.
멜론아 정신차려라
(116.XXX.XXX.104)
2012-12-16 13:45:17
멜론아 그따우로 해봐라.
니들도 소속가수 잇지?
니들 그따우로 하면 니 소속가수들 잘 될줄 아냐?
대형기획사 눈치보느라 다른곳에 정신팔지말고,
일 제대로 하고 니들 가수 잘챙겨
공정성
(175.XXX.XXX.182)
2012-12-16 13:04:51
대형기획사 눈치보는 한심한 멜론
아래 진심님.. 비스트에 유감은 없는데 님같이 쉴드치려는 팬들보면 좀 황당하긴 하군요. 네티즌인기상의 반영비율은 투표 60 음원40이죠. 아무리 음원에서 차이가 있어도 60%반영되는 투표의 4만여표 격차를 앞설만큼의 차이는 아니란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사눈꽃 음원, 다운로드도 만만치 않게 잘나갔었구요. 김준수가 받았어야하는 상 맞습니다. 비스트도 SM의 눈치를보느라 수상자를 바꾼 멜론의 희생양입니다.
--
(114.XXX.XXX.249)
2012-12-16 12:04:32
진심--
멜론의 수작질이라는분 말똑바로하세요 비스트가거절할용기도없었다니요 그걸 왜 비스트한테 실망하시는지 그리고 기자분 기사제대로 쓰시죠 2등이 1등으로 둔갑했다니요 혹시 비스트안티세요?ㅋㅋㅋ 멜론에서 투표하고 음원하고 다합쳐놓은 점수보셨어요 무턱대로 추측성기사로 이딴거쓰시지마세요
정다정
(123.XXX.XXX.228)
2012-12-16 11:47:55
아 울분터져ㅡㅡ
요즘은 공정하지 못한 시상식도 시상식이라고 부르나보죠?
저건 멜론 뮤직 어워즈가 아니라 멜론 쓰레기 어워즈잖아 완전.
재수없는자식같으니
(119.XXX.XXX.37)
2012-12-16 10:14:38
다같은 한통속이네
와진짜 우리나라가요제 다썩었다썩었어.....sm행복하냐??그래 너 돈잘벌고 아이돌많이 소유하고 있어서 좋겠다? 솔직히 동방신기...jyj..해외시장 개척한..기록앞에 최초라는말이 붙고 빌보드에도 오르는 개척자여...근데 방송에도안나오고 그사실도 잘알려지지 않으니까 팬아니면 왠만한사람들은 그 위엄을 모르지...난 머리털나고처음으로 음악들으면서울었다...내가 좋아하는 가수 욕되게 하니까 기분더럽다...
sm 시녀 멜론
(14.XXX.XXX.79)
2012-12-16 10:07:39
멜론 탈퇴로 시위해보지만
이런 연예계의 진실을 알고부터
방송과 그리고 정치인들의 공약도 믿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아무런 법칙이 없다는 것을 재인식 시켜 주네요.
SM과 멜론
(123.XXX.XXX.184)
2012-12-16 04:12:45
이런!!김준수는 네티즌 상을 도둑맞았네!!!
누구나 다아는 진실을..비스트멤버들도 알고 있네요..우리나라 과일종류에서 멜론이 없는 이유가 있구나.수입을 하지만 인기없는 과일 멜론...우리 식구들은1년내내 안먹어요.그래도 건강함..요즘은 귤,딸기,포도,배,사과,키위등등 골고루 먹어요.멜론 평생*** 안먹고 싶다.
멜론의 수작질
(123.XXX.XXX.184)
2012-12-16 04:05:38
인생 영업 40년 경험으로 볼때
이런 일은 이나라에 너무나도 비일비재합니다.이 번 대통령 선거도 진정으로 공정하기만을 바랄 뿐이지요.그렇다고 국민의 의무를 안하면 안되지요. 김준수 군의 빼앗긴 네티즌 상을 내년에는 더 열심히 투표하여 준수군에게 꼭 돌려줍시다!! 아랫분의 비스트 음원이 1.5배 더 높다고 해도 네티즌 투표 42%를 이겨낼 수는 없습니다.준수군은 음반이 안팔린줄 아시나요?그것도 멜론의 수작질이었다오..당신 바보요???으이구정말!
멜론의 수작질
(123.XXX.XXX.184)
2012-12-16 03:59:00
인생 영업 40년 경험으로 볼때
비스트도 쪽팔릴 듯하네요. 이건 누가봐도 1위 김준수가 네티즌 상을 도둑맞은거랍니다.김준수의 명예보다 비스트의 명예를 더럽힌 멜론...이 번 사건으로 비스트에서 김준수군의 팬이 되기로했습니다.김준수의 음악을 유투브로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하겠습니다.비스트는 거절할 용기도 없었는지 참으로 실망입니다.
??
(218.XXX.XXX.22)
2012-12-16 02:35:05
추측성인데 너무
음원 40%라는 기준이 또 있는데 추측성기사를 사실인 것처럼 쓰시면..;
음원에서 차이가 컸죠.
멜론수치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집계기간 기준으로 가온디종을 살펴보면
1.5배가량 비스트음원이 높습니다.
투표는 1위였지만 수상자는 누구인지 가늠할수 없는 상태였다는 말이죠.
인기상이 2등이 1등으로 둔갑했다라고 말할만한 부문은 아니었습니다.
망할멜론
(58.XXX.XXX.52)
2012-12-16 02:18:56
이럴줄알았다
멜론가서 한대 &#46468;리고 싶다 그냥 투표를하지말지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at a bit
(123.XXX.XXX.210)
2012-12-16 00:48:56
비스트가 상탄건 축하해줄 일이다.
그런데 공정했는지는 정말 의문이다.
음원순위나 스트리밍 순위가 크게차이나지 않는이상,
투표율로 10%가까이 앞서고 있던 김준수가 뒤로 밀렸다는게 이해가 가질않는다.
얼마나 압도적이었길래 그러는지 객관적 수치를 공개하라.
그럼 정말 깔끔하게, 오~ 비스트가 받을만했구나. 하고 생각할수 있겠지.
지금으로썬 그저 억울하고 분할뿐. 사람맘이란게 그렇지 않겠는가?
밑에분
(59.XXX.XXX.211)
2012-12-16 00:45:20
그건좀...
이보세요,네티즌 인기상입니다. 60%가 네티즌의 투표로 결정되는 거고, 거의 4만표가 차이나게 이겼는데도 비스트가 상을 받는다는건 공정성에 어긋난것이죠. 단순히 음원차트만 보면 비스트가 우위입니다. 비스트는 몇개월만에 활동하는 midnight 이었고 시아준수는 ost 이니까요.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멜론의 공정성 문제도 지금 심각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스밍돌리면 뭐합니까? 순위는 올라가질 않는데. 이래서 썩었다는거
지나가던 행인
(180.XXX.XXX.121)
2012-12-16 00:27:02
의혹..
물론 기사내용처럼, 그것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였을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음원차트 순위면에서 비스트 미드나잇은 시아준수의 사랑은 눈꽃처럼 보다 더 높은 순위에 진입했었고, 그런점을 감안한다면 의혹이 커질일은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기사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추측만으로 기사를 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천샤 준수
(59.XXX.XXX.77)
2012-12-15 22:34:44
이런 개념기사에 넘 감사드려요...
다윗과 골리앗의 사움에서는 결국 다윗이 이겼지요!...jyj가 아무런 제약없이 공중파에 출연하는 공정한 대한민국을 소망합니다~
아오
(220.XXX.XXX.63)
2012-12-15 22:04:05
이런 개나리십장생열여덟씨베리아씨금치같은
우리jyj방송나오게해달라고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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