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18년째 이어오는 ‘안전의 날’
대성에너지, 18년째 이어오는 ‘안전의 날’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3.04.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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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캠페인, 결의대회, 순회 전시회 등 다양
대성에너지와 가스안전공사, 대구시 관계자들이 가스안전의 날을 맞아 캠페인을 펼치며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있다.
[이투뉴스] 대성에너지(사장 강석기)가 올해 안전의 날을 기념해 25일 가스안전 포스터공모전 시상식을 비롯해 캠페인, 결의대회, 포스터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1996년부터 이어져온 대성에너지 안전의 날은 4월 28일을 정해 매년 시민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성에너지 본사 3층 강당에서 입상자와 학부모,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급권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6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 대구시 관계자 등 200여명이 본사에서 국채보상공원까지 3개조로 나눠 행진하며 가스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공원 내 광장에서 안전의식을 새로이 다짐하며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성에너지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국채보상공원 분수대 주변에서 가스안전포스터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열고, 내년 2월까지 구·군 청사 및 기타 요청하는 장소에서 수상작 순회전시회를 갖는 등 가스안전 계몽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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