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추석연휴 대비 가스안전 캠페인
전국에서 추석연휴 대비 가스안전 캠페인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4.09.04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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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각 지역본부 및 도시가스사

[이투뉴스] 추석연휴를 맞아 전국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도시가스사의 가스사고예방 캠페인이 펼쳐졌다.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 손동식)는 4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입구에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추석 연휴 가스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충북도청, 청주시청,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가스 안전 사용 수칙이 담긴 홍보전단을 배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충청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을 대비한 대국민 가스사고 홍보를 통해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남도시가스는 지난 4일 본사 및 고객센터 직원이 합동으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거리캠페인은 금천구 시흥현대시장, 구로구 고척시장 등 명절준비로 유동인구가 많아진 재래시장 4개소에서 홍보전단지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가스사용자의 안전의식을 계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윤영 대표는 “가두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무사고·무재해 지속실현을 통해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전북에너지서비스(대표 민충식)는 4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석연휴 대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거리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본사 임직원을 비롯한 익산시,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소방서 등이 참여해 영등동 롯데마트~홈플러스~월메이드 사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요령을 계도했다. 아울러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이 병행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창수)는 4일 재난취약시설인 수원시 팔달구의 전통재래시장인 지동시장 및 영동시장 일대에서 경기도청 등 행정관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예방 전단지 및 홍보용품 등을 배포하며 자율안전을 계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안완식)는 4일 서초구 잠원동 영동가스충전소에서 서초구청 합동 가스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바닥이 넓은 과대불판사용 금지 등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 및 가스누출점검에 대해 집중적인 홍보를 펼치고, 시장 내 가스시설을 대상으로 누설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19일부터 시행되는 LPG충전소 내 흡연시 과태료 부과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문종삼 본부장)는 4일 U-스퀘어 광천터미널 광장에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보내기' 유관기관 공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와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해양도시가스, 소방서 등 11개 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여해 자율안전 요령을 계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지사장 박경연)는 4일 지하철 1호선 부천역 및 부천자유시장에서 가스안전 거리캠페인 및 전통시장 내 가스시설을 점검했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주관으로 부천시청, 도시가스사, LPG판매협회,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에 관한 포스터 전시 및 유인물 배포를 통해 자율안전점검 생활화를 집중 홍보한데 이어 인근 재래시장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졌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김영규)는 4일 성남시, 코원에너지서비스 경기지사와 함께 경기도 성남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스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야탑역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성남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캠페인에서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과대불판 사용금지를 비롯해 호일 감은 석쇠 사용금지 등 가스사용 시 반드시 지켜야할 안전수칙과 장기간 외출 시 가스 밸브잠금 확인 등 자율안전요령을 계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신행철)는 5일 의정부역사에서 ‘안전한 명절 나기’를 위한 가스안전 실천 요령을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기북부지사와 대륜E&S 직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대대적으로 안전한 가스사용요령을 계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서준연)는 5일 전주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가스안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공사는 오는 12일까지 2주간을 ‘가스안전 강조 주간’으로 정하고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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