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7 출품] 제이비에너텍, 공냉식 히트펌프 칠러 MSV
[HARFKO 2017 출품] 제이비에너텍, 공냉식 히트펌프 칠러 MSV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6.12.26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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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CO2히트펌프 급탕기(ESA)도 선보일 예정

[이투뉴스] 제이비에너텍(대표 김창근)은 2017년 3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 참가해 미쓰비시 중공업의 신제품인 공냉식 히트펌프 칠러(제품명 : MSV)와 자연냉매 CO2 히트펌프 급탕기(제품명 : ESA)를 출품한다.

이번에 출품하는 MSV의 특징은 1개의 기기로 냉방과 난방이 가능한 제품이므로 연중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공냉식 히트펌프 칠러는 최대 출수 온도가 55℃여서 기존 흡수식 냉온수기 등에서 공냉식 히트펌프 칠러로 변경 시 공조기의 능력저하가 발생해 적용시장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MSV는 최대 출수 온도가 60℃로 일반 공조용 냉난방 뿐만 아니라 산업용 공정 등에도 사용할 수 있어 기존의 히트펌프 칠러의 활용폭을 확대했다.

또한 터치 리모콘의 적용으로 최대 16대까지 일괄조작이 가능하고 스케줄 설정 및 온도설정이 가능해 별도의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성할 필요가 없으며 전용 MSV컨트롤러를 장착하면 최대 16대를 효율적으로 대수제어 및 부분부하 운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바이패스 밸브 제어에 의해 공급압력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2차 측 냉온수 펌프까지 변유량 제어가 가능하다.

한편 자연냉매인 CO2를 사용하는 ESA는 온수온도를 최대 90℃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의 히트펌프 급탕기는 외기온도 저하에 따라 가열능력 및 COP가 저하되며 일정온도 이하에서는 운전이 불가능해 한냉지에는 설치에 제약이 있었지만 미쓰비시 중공업의 CO2히트펌프 급탕기는 자체 개발된 스크로타리(스크롤+로타리) 압축기를 탑재해 외기온도가 -7℃까지 성능저하가 없고 -25℃에서도 운전이 가능하다. 터치리모콘 1개로 최대 16대까지 제어가 가능하며 스케쥴설정 및 온수량 설정이 가능하다.

제이비에너텍은 2003년 중부도시가스에서 법인분리돼 설립된 이후 에너지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 서비스를 바탕으로 에너지 관련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미쓰비시 중공업과 기술 및 판권 제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스기자재인 매몰형정압기와 전용 정압기, 필터, 온압보정기 등을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하니웰그룹의 독일 RMG 및 영국의 브라이언 던킨과 도시가스기자재의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해 하우스 레귤레이터에서부터 한국가스공사 용 고압 레귤레이터까지의 정압 설비류와 산업용 가스계량기, 플로우 컴퓨터, 가스분석기 등의 계량설비도 공급하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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