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6년째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대성에너지, 6년째 ‘사랑의 빵 나눔’ 자원봉사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7.04.20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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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70여세대에 온정
▲ 사랑의 빵을 만든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투뉴스]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2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서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임직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달서구지역 취약계층 70여세대에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6년째 빵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능숙한 솜씨로 밀가루를 반죽해 황남빵과 머핀을 먹음직스럽게 구워내고, 정성스럽게 포장해 취약계층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강석기 대표이사는 “사회 전반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이지만 지역사회가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지원은 일관성 있게 확대되길 기대한다”면서 “구수한 빵 냄새처럼 작은 정성들이 모여 사회 곳곳에 사랑의 향기가 퍼져나갈 수 있게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에 사랑의 에너지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대성에너지는 사랑의 빵 나눔을 비롯해 매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연계해 무료급식 봉사활동, 사랑의 헌혈 나눔, 삼계탕 나눔 등 매년 10회 이상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매달 펼치는 사랑의 반찬나눔, 쪽방 지원사업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도 매년 업그레이드 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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