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투뉴스를 읽나] 김기영 SK E&S CR지원본부장
[나는 왜 이투뉴스를 읽나] 김기영 SK E&S CR지원본부장
  • 채제용 기자
  • 승인 2017.05.15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바른 방향 제시와 다양한 목소리 전달 기대

[이투뉴스] ‘에너지와 환경’, 인간의 삶의 수준을 결정짓는 이 두 가지 요소입니다.

지난 2007년 남다른 혜안으로 이 두 가지 인류 생존의 필수요소에 집중, 미래지향적 정책대안과 건강한 여론형성을 주도해온 <이투뉴스>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 <이투뉴스>는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전력, 가스, 집단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 에너지업계의 다양한 관심사를 발굴, 취재해왔습니다. <이투뉴스> 기자들은 당연하게 생각해온 잘못된 관행을 예리한 시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발군의 역량을 보여왔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당국의 올바른 정책수립에 기여하는 한편, 잘못된 업계 관행을 바로잡는데도 경종을 울리는 등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같은 <이투뉴스>의 노고와 성과에 저를 포함한 에너지업계 종사자와 독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투뉴스>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지난 10년의 성과에 안주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우리를 둘러싼 에너지 환경 분야 여건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분야 오피니언 리더로서 그 변화의 흐름을 적시에 짚어내고 대한민국 에너지기업이 가야할 지향점을 제시하는 방향타로서 <이투뉴스>에 대한 기대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업계의 요구를 잊지 마시고 그 역할을 한시도 게을리 하지 말아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이투뉴스>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에너지 업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미디어로 성장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SK E&S CR지원본부장 김기영

<ⓒ이투뉴스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빠르고 알찬 에너지·경제·자원·환경 뉴스>

<ⓒ모바일 이투뉴스 - 실시간·인기·포토뉴스 제공 m.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