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4 금 14:46

 

호수를 선택해 주세요


* PDF를 보기위해서는 Acrobat Reader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우측 아이콘을 클릭하세요.
* 이투뉴스 지면보기(PDF)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구분 주요기사 PDF 보기
1  종합 무작정 한전 발전사업 허가 ‘得보다 失’
재생에너지 産·學·硏 “시장 근간 흔드는 근시안적 접근” 우려
허용 시 해외개발량 비례 할당 또는 계통접속제 전면개선 필요
신재생 출력변동성 해법 실시간 전력시장
DR·ESS등 유연성 자원 시장진입 촉진 필요
2  종합 폐기물 중심 신재생, 태양광·풍력으로 전환
산업부, 유관부처 핵심정책토의서 방향전환 시사
집단에너지 분산전원 보상방안 찾는다
산업부·에너지공단,‘ 집단E 활성화위한제도개선’ 연구용역
기초연구 아닌 실제 적용가능한 제도 발굴 및 법개정안 파악
청정발전 확대·스마트에너지에 내년 1조6000억원 투자
산업부, 올해 대비 2448억원 증액 예산 편성
3  집단/기후변화 연료전지, 지역난방 주열원으로 첫선
31MW규모 해운대 연료전지발전설비 준공…난방열 90% 충당
‘신재생+집단에너지’및 도심형 분산전원 사업모델 활성화 기대
그린캠퍼스 25개 대학, 전력수요반응 공동사업
에너낙 등과 함께 학교 내 전기수요 절감해 전력시장에 판매
환경부-환경공단, 25개 참여대학과‘에너지절감 실천’선언
4  전력/원자력 원자력환경공단“세계적 방폐물관리기관 도약”
경주 본사 이전 6년만에 임대살이 끝내고 신사옥 건립 입주
에너지전환 시대의 중심축 역할 ‘국민의 코라드’ 비전 제시
남부발전, 2MW 주민참여형 농촌태양광 추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에너지전환 및 농가소득 증대 앞장
“송전탑·발전소 건설 계획단계서 주민동의 의무화”
어기구 의원, 전원개발촉진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5  신재생 [현장을 찾아서-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
하부구조물 설치작업 한창…연내 풍력발전기 3기 가동
지역어민 우려 불식이 최우선 과제
한국형 에너지효율등급시스템 캄보디아로 수출
에너지공단 등 양국 기관, 에너지효율·신재생 정책지원 MOU
두산重5개 사업장에 태양광+ESS 설치
두산그리드텍 컨트롤시스템 적용 신재생 노하우 축적
6  가스 LPG소형저장탱크 ‘가스안전 사각지대’
전국서 잇따라 폭발사고…위탁배송으로 무자격자 난립
가스안전공사·행정관청 상시 단속 등 체계적 관리 절실
LPG수입가격 두달 연속↑…국내가격 빨간불
8월 85달러 이어 9월 50달러 올라… 60원/kg 인상요인
7  가스 한-러 PNG로 북방경제협력 물꼬 튼다
북극항로 개척과 에너지안보 확립의 전략적 성과
‘자원개발+정치적 관점’의 복합적 에너지외교 필요
LPG판매업 규제·애로‘공감’… 국회와 풀어간다
소상공인연합회·유동수 의원실 정책간담회 개최
판매업 공급범위, 검사·교육제 등 개선방안 논의
8  석유/자원 유류세 카드수수료 반환청구 집단소송
주유소업계“유류세분 카드수수료까지 우리가 왜”
현재 휘발유에서 유류세 비중이 약 60% 차지
매출로만 석유대리점 중견기업 분류 ‘불합리’
석유유통協“유류세가 큰 비중”…이달 제도개선 건의
갈등의 골 깊어가는 석유공사 노사
노조“보안업무망 사용권한 제한 부당”
김정래 사장 “노조가 언론 왜곡” 정면반박
9  국제 허리케인 ‘하비’ 강타… 석유공급 차질 확산
미국 내 최대 정유사 포함 많은 석유 생산·정제시설 가동 중단
중국 천연가스 비중 2015년 5.9%→2020년 10%
천연가스 발전 보고서 발표…2030년 15%로 확대
20T/h이하 산업용 석탄보일러, 가스보일러로 대체
10  산업/환경 내년도 환경예산 5조5878억원…2.5%↓
대기·환경융합 증액, 상하수도, 폐기물, 기후미래는 감액
미세먼지 예산 대폭 늘려, LPG통학버스 지원 45억 편성
경유자동차 환경인증시험 강화 뒷걸음
2019년까지 전년도 출고량대비 30% 범위 내에서 판매 허용
환경부, 쌍용·르노차 건의 수용…대기환경보전법 재입법예고
11  오피니언 칼럼-에너지시스템의 정상화를 위한 과제
사설-OECD의 기후정책 제언
기자수첩-EMS가 가짜라는 김영창 교수께
12  광고 삼성
우)08381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85 509호(구로동, 에이스트윈타워 1차) | Tel. 02-877-4114 | Fax. 02-2038-3749
등록번호 : 서울다07637 / 서울아00215 | 등록연월일 : 2006년 6월 14일
발행ㆍ편집인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Copyright 2009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