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통달배족발보쌈삼겹, 98가지 족발/보쌈 테이크아웃∙배달 ‘눈길’
소자본창업 통달배족발보쌈삼겹, 98가지 족발/보쌈 테이크아웃∙배달 ‘눈길’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8.09.07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식회사 톰앤드(대표이사 최혁준)가 론칭한 족발, 보쌈, 삼겹살전문점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이 98가지의 다양한 족발/보쌈/삼겹살 메뉴를 테이크아웃 배달서비스로 제공 중이다.

테이크아웃 배달서비스를 제공 중인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족발전문점으로 98가지의 메뉴 중 고기메뉴만 89개에 이르며, 배달주문고객용 점심메뉴 5개와 도시락메뉴 4개, 홀매장고객용 점심메뉴 5개로 구성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자체 개발한 특제 과일힐링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운 족발, 보쌈, 삼겹살 메뉴를 선보이며, 족발구이와 보쌈구이, 삼겹구이를 취향에 따라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매운맛을 선호하는 2030세대를 위한 불족발, 불보쌈, 불삼겹 메뉴와 메뉴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오리지날 전통구이 메뉴도 구성돼 있다. 

이처럼 해당 족발보쌈전문점은 1인가구와 혼밥혼술족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족발, 보쌈, 삼겹살 테이크아웃 배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인창업이나 소자본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예비창업자의 여건에 맞는 테이크아웃·배달 창업과 홀영업 복합형 체인점 창업을 제안해주고 있다.

먼저 삼겹살전문점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의 테이크아웃·배달 창업은 10평 내외의 공간만 있어도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고, 임대료가 높은 상권이 아니어도 부담없이 오픈할 수 있다. 또 홀영업 인력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아 최소한의 인건비로 운영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반면 테이크아웃·배달과 홀영업을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의 복합형 창업은 15평 이상의 공간만 있으면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 이는 배달삼겸살전문점, 배달족발전문점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이 가능하고, 테이크아웃과 배달, 홀영업을 모두 아우를 수 있다. 홀영업 매장 운영 시에는 한 테이블 당 약 5만원 대의 객단가를 기대할 수 있고, 배달 및 테이크 아웃 판매 시 3만원대의 객단가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보쌈전문점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조리가 쉽도록 원팩 형태로 가공된 원육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 이에 가맹점은 고기원가 24%(족발/삼겹살 소자 기준)로 마진을 기대할 수 있고, 고기손질이나 고기삶기 등 전문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

삼겹살전문점 통달배족발보쌈삼겹 관계자는 “98가지의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돼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다 함께 맛있는 삼겹살, 족발, 보쌈을 즐길 수 있어 회식장소, 외식장소, 모임장소 등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고 있다”며 “그만큼 삼겹살, 족발, 보쌈은 호불호가 적어 소자본창업이나 1인창업, 소점포창업 등을 희망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고깃집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테이크아웃 배달 창업 및 홀영업 복합형 창업을 제안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족발전문점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최근 2호점 건대점 오픈에 이어 3호점 이천점을 계약하는 등 빠른 가맹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통달배족발보쌈삼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덕종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