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위 태양광발전사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건물 위 태양광발전사업, 그랜드썬기술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9.07.18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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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끌어올리겠다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 발표 이후 태양광발전사업이 핵심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최근 건물 위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건물 발전사업'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건물 발전사업은 태양광 발전소 설치로 오랜 기간 매달 고정수익을 얻을 수 있는 태양광발전사업 특유의 장점에 '기존 사업 수익 + 태양광발전사업 수익' 구조로 수익률 상승을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이 더해진다. 이외에도 유휴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과 토지에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과는 달리 규제가 거의 없어 사업 진행이 빠르고 원활하다는 점이 선호 요인으로 작용되었다.

태양광 발전소 운영 시 적용되는 공급인증서 가중치(REC)는 실제 수익에 있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토지와 건물은 엄연한 차이를 보인다. 토지의 경우, 100kw 설치 시 1.2의 가중치가 주어지고, 산지는 용량과 관계없이 0.7의 가중치가 적용되는 반면 건물의 경우, 3,000kw 미만일 때 최대 가중치인 1.5가 적용되어 토지에 설치했을 때보다 높은 수익을 얻는데 유리하다는 것.

건물형태양광발전소는 100kw 설치 시, 약 300평 가량의 설치 공간을 필요로 한다. 수익의 경우 SMP & REC 시장 가격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 또한 장기계약 및 FIT 제도를 통한 고정수익 계약으로 유동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극대화 시키는 방법 또한 선호된다.

이와 같은 이점으로 건물 위 태양광발전사업에 대한 사업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를 활발히 실현시키고 있는 그랜드썬기술단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우수기업으로 5년 연속 선정된 그랜드썬기술단은 전국 8,000여개 태양광 전문업체 중 단 6개사만 선정된 A/S 전담기업이기도 하다.

그랜드썬기술단은 현재 자체 태양광은 물론 150MW이상의 시공 경험(전국 500개소 이상)과 신재생에너지, 건축, 토목, 전기, 소방, 기계 관련 등 95개의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차별화된 인력 구성, 전국 상위에 랭크될 정도로 많은 양의 고품질, 고효율 모듈, 인버터 유통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상담부터 설계, 시공과 유지보수 관리까지 자체 진행하는 '토탈 솔루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만족도 역시 높은 수준이다.

특히 각 분야 전문 엔지니어를 보유하여 고객이 원하는 상황에 즉각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 합리적인 시공 가격으로 안전하고 튼튼한 설비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 RPS 무사고를 자랑한다는 점 또한 많은 태양광발전사업자들에게 주목과 신뢰를 받고 있다.

태양광 전문기업 그랜드썬기술단 위난구 대표는 "우리의 이익을 위해 고객의 이익을 포기하지 않는다"며, "활발한 태양광발전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3020 이행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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