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데나 프로토콜, NFT전략게임 Xpansion과 파트너십 체결
루데나 프로토콜, NFT전략게임 Xpansion과 파트너십 체결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1.10.05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 기반의 P2E(Play-to-Earn) 게임 소셜 플랫폼 루데나 프로토콜(Ludena Protocol)은 NFT 기반 글로벌 블록체인 전략게임인 엑스팬션(Xpansion) 제작사 SOTA NFT와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5일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목적은 게임을 하고 보상을 받는 Play-to-Earn 메커니즘의 대규모 채택이다.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루데나 프로토콜의 겜톡톡 디앱(DApp)의 350만 이상의 유저들은 엑스팬션(Xpansion) 관련 게임 활동에 대한 보상을 지급받는 등 Play-to-Earn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엑스팬션(Xpansion)은 탈중앙화된 4X 전략 게임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지구를 떠나 새로운 정착지를 찾아 여행하는 인류가 위기 앞에서 공생하는 이야기를 다룬 게임이다. 게임 스토리를 살펴보면, 지구는 머지않은 미래에 넘쳐나는 인구를 감당하지 못하고 점점 사람들이 살기 힘든 행성이 된다. 사람들은 지구를 떠나 다른 정착지를 찾아 나서고 그 과정에서 다른 행성들을 침공하고 결국 우주 정복을 위해 자원을 모으는 인간의 근본적 욕망이 비춰지는 비극적이지만 흥미진진한 게임 배경을 가지고 있다.

엑스팬션(Xpansion)은 오로지 대체 불가 토큰(NFT, Non-Fungible Token), 대체 가능한 온체인 상품들, 그리고 온체인 경제 자원 모델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으로 경제를 위한 기지를 짓고, 정치적 영향력을 넓히고, 동맹을 맺고, 자원을 쌓는 등 쉴틈 없는 게임 활동 능력을 요한다. 엑스팬션(Xpansion)은 탈중앙화된 자율조직(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으로 변환 될 예정이며 온체인 오픈 경제와 온체인 탈중앙 유저 거버넌스를 통합할 예정이다.

이에 조슈아 킴(Joshua Kim) 루데나 프로토콜 대표는 “엑스팬션은 탄탄한 배경 스토리와 경험많은 팀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인 만큼 루데나 프로토콜이 원하는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루데나 프로토콜과 엑스팬션(Xpansion)은 공동이벤트를 통하여 국내와 해외 커뮤니티에 수천 달러 가치의 NFT를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루데나 프로토콜은 Play-to-Earn 메커니즘을 적용한 게임 소셜 플랫폼으로 파트너 게임사들의 블록체인 게임과 국내외 유저들을 연결하고 블록체인 게임 시장 진입에 도움을 주고 있다. 루데나 프로토콜은 Play-to-Earn 게임 소셜 플랫폼인 겜톡톡의 P2E 게임,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통하여 유저들의 게임 활동에 가치를 더해주고 더 나아가서 파트너 게임사들의 블록체인 게임들이 국내 350만 이상의 유저를 통하여 상호 윈윈하는 방향으로 탄탄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파트너 사들과 협력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덕종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