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선박연료의 벙커링 활성화 선도”

[이투뉴스]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가 신임 회장을 맞아 재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양재형(楊載瀅) 한국가스공사 수소신사업본부장이 선임돼 2월 10일 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취임한 양재형 회장은 1965년생으로 경희대 신문방송학 학사, 경북대 행정학 석사를 수료했다. 1992년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한 이후 도입지원팀, 성과보상팀 및 감사실 등 여러 분야를 두루 거쳤고 혁신경영처장, 재무처장을 역임했다. 올해 신성장사업본부와 수소사업본부가 통합된 수소신사업본부장을 맡아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양재형 회장은 “회원사의 권익증진과 관련 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친환경 선박연료의 벙커링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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