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국원자력학회장에 원자력硏 김학노 박사
30대 한국원자력학회장에 원자력硏 김학노 박사
  • 이상복 기자
  • 승인 2017.08.31 10:3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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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 및 차기학회장에 김명현 경희대 교수
▲ 김학노 제30대 한국원자력학회장

[이투뉴스] 한국원자력학회는 김학노 원자력연구원 박사<사진>가 30대 학회장으로 취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9월 1일까지 1년이다. 김 신임 학회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0년부터 37년간 원자력연구원에 근무하며 원자로시스템기술개발본부장, SMART개발본부장, 전략사업부원장 등을 지냈다.

원자력이용개발 전문위원회 위원, GIF(Generation Ⅳ International Forum) 한국정책그룹 대표, GIF 대외협력담당 부의장 등도 수행 중이다. 원자력학회에서는 방사선이용 및 방호 연구부회장, 포상 및 장학위원회 위원 및 위원장을 역임했다. 지난 1년간은 29대 수석부회장직을 맡았다.

한편 원자력학회는 이달 중순 열린 제78차 평의원회에서 김명현 경희대 교수를 수석부회장이자 차기(제31대)학회장으로 선출했다. 1969년 창립된 학회는 원자력 관련 학술 및 기술 발전과 원자력 개발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학술단체다.

현재 4800여명의 회원이 전문분야별 12개 연구부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학회 국제학술지인 <NET>는 2007년에 확장판 SCI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되었고 현재는 핵심판 SCI 데이터베이스 진입을 추진 중이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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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dltks 2017-08-31 11:28:12
인간의 장기를 기증하면 다른 사람에게 이식돼서 원래 주인의 생명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잘 살아 간다. 그렇다면 인간은 하나의 주체에 의해서 통제되는 단일생명체인가 아니면 여러 생명체가 함께 살고 있는 집단생명체인가? 기존의 과학이론을 뒤집는 혁명적인 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과학자들이 반론을 못한다. 이 책은 서양과학으로 동양철학을 증명하고 동양철학으로 서양과학을 완성한 통일장이론서다.

dltks 2017-08-31 11:27:20
에너지공식 E=mc^2는 허구다. 물질이 에너지로 변하려면 물질양자가 에너지양자로 변해야 한다. 그런데 양자는 불연속적이고 변화는 연속적이어야 하므로 어떤 양자가 다른 양자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인간이 인식하는 모든 변화는 양자들의 위치이동(결합이나 분해)에 불과하며 진정한 변화(생성이나 소멸)는 창조와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므로 불가능하다. 핵반응에서 나오는 열(에너지)은 아인슈타인의 이론과 상관없는 다른 방법으로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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