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이미 비타민C 천연비누, "착한 성분으로 나쁜 자극 케어 가능"
썸바이미 비타민C 천연비누, "착한 성분으로 나쁜 자극 케어 가능"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8.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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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썸바이미)
▲(사진출처=썸바이미)

최근 변화되는 트렌드에 맞춰서 유해한 성분을 제거한 착한 화장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중 가장 많이 찾는 것이 바로 천연비누이다. 천연비누는 합성계면활성제가 들어가지 않은 천연유래성분을 담은 비누이다. 피부가 민감하거나 친환경 제품을 주로 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초반에는 주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많은 브랜드에서 좋은 성분을 담은 천연비누를 출시하여 애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클렌징폼을 대신하여 쓸 수 있는 제품으로 ‘썸바이미(SOME BY MI)가 “퓨어 비타민C 브이텐 클렌징 바 (PURE VITAMIN C V10 CLEANSING BAR)’가 사용해 볼 만 하다. 썸바이미 관계자에 따르면 ‘퓨어 비타민C 브이텐 클렌징 바’는 퓨어 비타민C 15,000ppm과 10가지 멀티 비타민 등 다량의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지만 순한 것이 특징으로 지치고 생기 잃은 피부에 생기를 주어 피부톤개선에 도움을 주는 핸드메이드 클렌징바’ 라고 말했다. 

또한 비누 같은 클렌징 제품은 매일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작은 자극이라도 반복적으로 행해지면 민감성피부로 변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그렇다 보니 이 제품은 20가지 주의 성분을 무 첨가하였고 조밀하고 쫀쫀한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면서 모공의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어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도록 딥클렌징을 해준다.

비누로 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해질까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천연비누는 함유된 천연 유래 성분에 의해 오히려 보습도 가능하다. 천연 글리세린은 보습제로도 불리는데 이러한 천연 글리세린이 함유되었고 로즈힙열매오일도 함유되어 촉촉한 보습막까지 형성해준다. 또한 캐모마일 꽃 추출물로 자극으로 인해 성난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진한 메이크업을 하였거나 글리터, 펄 제품을 많이 사용하였을 시에는 포인트 전용 리무버를 이용해 1차 세안을 해주고 클렌징 바를 이용해 부드럽게 거품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클렌징워터나 클렌징오일 같은 다른 세안제를 이용이 불가피할 경우 아침 세안 시 클렌징 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하얘지는법은 따로 있다기 보다는 하루에 한번이라도 꾸준히 미백관리에 좋은 수분섭취와 피부비타민 관련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현재 썸바이미의 모든 판매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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