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와인바 창업 '레드문', 인건비 줄이는 운영시스템 제시
수제맥주, 와인바 창업 '레드문', 인건비 줄이는 운영시스템 제시
  • 이종도 기자
  • 승인 2019.01.04 1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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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는 줄이고, 운영 효율은 높이는 전략적인 창업 시스템

최저임금 상승의 여파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인건비 상승은 당장 매출에 직격타가 되므로, 예비창업자들은 높아진 인건비에 창업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높아진 인건비에 당황하며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창업은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성공적인 외식 창업을 시작하는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영 자체가 어렵지 않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한다면 많은 인력을 고용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효과적인 매출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지금 상황에서는 매장 운영이 쉬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수제맥주&와인 전문점 ‘레드문’이 주목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한 원팩 시스템을 도입하여 조리스킬이 없는 이들도 쉽게 주방 운영을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전문 주방인력을 고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은 인건비를 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자연스럽게 높은 매출로 이어지며 매장 운영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간편한 운영 시스템은 노동력 감소 효과도 준다. 따라서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안주 등의 요리 메뉴가 30% 정도의 판매율, 나머지 70%는 주류 판매가 차지한다. 일반 주점 브랜드의 경우 전체 매출의 40%만이 주류 매출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레드문’은 주류판매 비중이 높은 편이다. 주류 판매 비중이 높을수록 매장 운영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레드문’ 관계자는 “인건비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매장 운영에 대한 불안감은 모두 자영업자들이 져야 하는 현실이 도래했다”며 “하지만 매장 운영에 도움을 주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한다면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편리한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다. 인력이 필요한 곳을 크게 줄여 운영에 효율성을 더해서, 인건비가 상승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레드문’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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