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전 6호기서 원전정비중 작업자 부상
한울원전 6호기서 원전정비중 작업자 부상
  • 이상복 기자
  • 승인 2019.03.09 18: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투뉴스] 계획 예방정비로 가동을 멈춘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급)에서 정비하던 작업자가 손가락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다.

9일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에 따르면 8일 오후 10시 10분께 한울원전 6호기 원자로 건물에서 원자로 구조물 인양기구가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인양기구를 점검하던 한전KPS 직원 1명의 새끼손가락이 부품에 끼면서 절단돼 인근 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받고 있다.

한울원자력본부는 원자로 구조물 인양기구가 풀리면서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121일 일정으로 한울원전 6호기를 계획 예방 정비하고 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