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각종 호재 품은 ‘충남내포1차 대방 엘리움’, 견본주택 북적
풍부한 각종 호재 품은 ‘충남내포1차 대방 엘리움’, 견본주택 북적
  • 이종도 기자
  • 승인 2020.11.13 13: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방그룹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이 충남 내포신도시 RM9블록에 공급하는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가 막바지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8일 혁신도시 지정 절차 완료로 핵심 입지 선점 및 풍부한 개발 호재 예정 등이 조명되면서 단지에 대한 지역 내외의 관심이 뜨겁다.

대방그룹이 내포신도시에 첫 선을 보이는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는 비규제지역에 해당하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낮다.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견본주택을 찾은 충남 홍성군 거주의 한 방문객은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된 이후 이렇게 합리적인 분양가로 지역 내 새 아파트를 구하는 것은 이제 어려울 것 같다”며, “대방 엘리움의 넓은 실사용 면적을 비롯해 단지, 평면 등이 기대 이상으로 잘 꾸며져서 정말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단지 견본주택 내에는 전용면적 59㎡·75㎡·84㎡ 등 3개 주택형의 세대별 모형이 설치돼 방문하는 고객들의 상품에 대한 이해를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견본주택 정문 방향으로는 단지 모형도를 전면 배치해 방문객들이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분양 및 마감이 임박한 세대의 경우에는 별도의 표식을 부착했다.

특히 5.6m의 거실 폭을 자랑하는 75㎡A형의 경우, 타 브랜드 아파트의 전용면적 84㎡형 거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넓다. 여기에 거실 펜트리를 비롯한 신발장 등의 수납공간도 넉넉해 공간 효율성 역시 높다. 광폭거실 공간 설계를 포함한 대방그룹만의 서비스 면적 특화 설계가 연일 호평을 받는 이유다.

아울러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 제한 1년 막차에 따른 수혜, 최대 약 1,900만원 상당의 역대급 풀옵션 무상 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을 단지를 향해 집중되는 높은 관심의 요인으로 보는 시선도 많다. 이에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로 수도권 내 주택 구매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해당 단지로 발길을 돌릴 것으로 예상돼 이르면 올해 단지의 분양 완료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지난 9월 18일 견본주택 개관 후 성황리 분양 중인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는 최고 청약 경쟁률 약 5대 1을 기록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혁신도시 지정 확정과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로 그 여세를 이어가면서, 현재 일부 잔여 세대 분양 마감에 대한 전망도 매우 밝다. 

대방산업개발 관계자는 “혁신도시 지정 확정 이슈와 공공기관 추가 이전 논의를 기점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충남 주요 도시 대전, 세종 등의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견본주택을 내방하고 있다”며, “그동안 저평가됐던 내포신도시의 미래 가치가 부동산 시장에서 높게 평가되고 있는 만큼 브랜드 파워, 비규제지역 효과,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등을 바탕으로 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51세대 △75㎡ 480세대 △76㎡ 96세대 △84㎡ 241세대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 중심으로 구성된다.

우선, 2022년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개통될 경우(예정), 수도권 일대 및 충청권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이 향상돼 기본적인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및 당진 영덕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단지와 가까워 예산 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를 기대할 수도 있다.

트리플 학세권을 갖춘 뛰어난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가 들어선 블록 바로 앞 도보거리에 보성초, 보성초 병설 유치원, 덕산중, 덕산고가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명문 학군에 대한 수요 증가로 교육여건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는 현시점에서, 단지가 품은 학세권 프리미엄은 주택 시장 주력 구매층인 3040 젊은 학부모 세대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핵심 호재인 셈이다.

‘충남내포신도시1차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선착순 계약은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이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상담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덕종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