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PG 등 대체연료 소비세 공제 일몰 연장
미국, LPG 등 대체연료 소비세 공제 일몰 연장
  • 채제용 기자
  • 승인 2020.01.01 0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7년→2020년…지난 2년간 부과세액은 소급 환급

[이투뉴스] 미국 연방정부는 친환경 대체연료차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LPG 등의 대체연료의 소비세 공제 혜택을 2020년까지 연장했다.

대체연료의 세액공제 혜택은 2017년 말에 일몰됐으나 이번에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2020년까지 소비세 공제 혜택이 연장됐다. 2018, 2019년까지 부과된 세액은 소급해 환급받을 수 있다.

LPG, CNG, LNG, 수소 등 대체연료는 충전 시 갤런 당 0.5센트의 소비세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충전소 등 인프라 설치 시에도 설치비의 30%, 최대 3만 달러까지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천연가스자동차협회 관계자는 깨끗한 수송 연료의 필요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청정 가스에 인센티브를 지원함에 따라 시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대표전화 : 02-877-4114
  • 팩스 : 02-2038-374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덕종
  • 편집인 : 이재욱
  • 제호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 법인명 : (주)에너지환경일보
  • 등록번호 : 서울 다 07637 / 서울 아 00215
  • 등록일 : 2006-06-14
  • 발행일 : 2006-06-14
  • 발행인 : 이재욱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