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투뉴스를 읽나] 김홍준 자영알뜰주유소협회 사무국장
[나는 왜 이투뉴스를 읽나] 김홍준 자영알뜰주유소협회 사무국장
  • 김홍준 사무국장
  • 승인 2017.05.1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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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양심'으로 에너지 발전에 중추적 역할
▲ 김홍준 사무국장.

[이투뉴스] 국가에너지 산업의 튼실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에너지 분야 전문 언론지로서, 현장탐방에서 심층기획을 통해 에너지산업 업계를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이투뉴스> 창간 10주년을 맞이해 기자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투뉴스>는 지난 10년간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에너지 전문지로서 확고부동한 자리매김을 했습니다. 특히 현장을 누비면서 생생한 정보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어 독자들에게 공정·신속한 에너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에너지정책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충고와 대안까지 제시하는 언론의 '양심'으로 국가 에너지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최근 들어 급변하는 국내외 석유유통구조 개혁에 알뜰주유소 역할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기름유통시장의 독과점 구조에 맞서 유가인하에 앞장서고 있는 자영알뜰주유소협회의 활동에도 <이투뉴스>의 유감없는 펜의 힘으로 질책하고 꼬집어 주시길 바랍니다.

또 경제 발전과 물가안정에 초석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공정한 언론의 감시자 역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투뉴스>는 굽힘 없는 올곧은 펜으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국내외 에너지 시장, 특히 정유시장의 변혁의 물결이 날로 거세지고 있는 에너지산업 분야에서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받는 언론사가 되어 주시길 희망합니다.

독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희망을 주는 정론지로 대한민국의 더 나은 에너지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필봉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이투뉴스>의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한국자영알뜰주유소협회 사무국장 김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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