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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기억에 남을만한 커플 데이트, 강남구 삼성동 마사지 ‘에스클래스 스파’
[0호] 2015년 12월 16일 (수) 11:52:20 김동석 기자 pjs@chamdal.co.kr
   

어느새 한 해가 저물고 있다. 돌아보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흐른 세월. 가족이나 친구, 애인 등 소중한 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것에 후회도 남는다. 연말을 맞아 특별한 장소에서 2015년을 마무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품격 있고 우아한 곳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고급 스파 맛사지샵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에스클래스 스파(S-CLASS SPA) 삼성점’은 강남 한복판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호텔급 스파와 마사지를 즐길 수 있어 커플의 데이트장소나 피부관리샵으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삼성중앙역 근처에 위치한데다 발렛파킹도 가능해 선릉역, 삼성역(코엑스), 대치동, 역삼동 주변에선 이미 소문난 곳이다.

이 곳에 들어서면 우선 심플하고 깔끔한 북유럽풍 스칸딕 인테리어와 아늑하고 은은한 조명 및 곳곳에 비치된 디퓨져와 캔들 그리고 아늑한 선율의 음악으로 우선 심신을 차분하게 해준다. 또 풋스파에 사용되는 입욕제와 향도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섬세한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후 상담테이블에서 따뜻한 허브티를 마시며 디테일한 상담을 거쳐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되는데, 몸의 불편한 부위나 집중적으로 마사지받고 싶은 부위를 차트에 미리 체크해 집중관리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은 크게 스파룸테라피, 전신 테라피, 부분 테라피로 나뉜다.

스파룸테라피는 독립된 룸에서 커플이 전신마사지, 피부관리, 버블스파, 샤워 및 개인 휴식까지 가능한 원스톱 호텔식 테라피 프로그램이다. 프리 사이즈 수영복과 티라미슈 및 스파클링 와인까지 제공돼 커플끼리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가격은 고급호텔 스파 마사지 가격보다 저렴하고 일반 맛사지샵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신테라피는 서이추 및 스포츠마사지로 경직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허리•어깨 등 불편한 부분을 집중해서 풀어주는 힐링테라피, 천연 아로마 오일의 향과 질감으로 근육과 피부를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아로마테라피, 따뜻한 현무와 마사지 테크닉을 균형있게 사용해 림프를 원활하게 하고 피부온도를 상승시켜 피로회복에 탁월한 스톤테라피 프로그램 등이 있다.

아로마마사지의 경우엔 아로마 오일(레몬,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라벤더)중 직접 맘에 드는 향을 고를 수 있다. 감기나 천식 혹은 기관지염을 앓고 있다면 페퍼민트를, 미백효과를 위해서라면 레몬을, 비염이 있다면 유칼립투스를, 불안하거나 두통으로 고생 중이라면 라벤더 향을 일반적으로 추천한다.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는 이들이라면 부분 테라피도 효과적이다. 비교적 짧은 시간(40~60분) 내에 얼굴, 발, 등, 다리 등 신체 일부분을 선택해 집중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마사지는 10명 이상의 피부마사지 전공 한국인 테라피스트들이 담당제로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실에도 깔끔한 세면대 및 파우더룸이 구비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다. 현재는 스톤테라피 할인 이벤트와 패키지 상품권 10장 구매 시 상품권 1장을 추가로 증정 받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오전 10시~새벽 6시 운영돼 멋진 야경을 누리며 마사지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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