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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걱정 없이 즐긴 추석음식, 단기간 다이어트 필요해
[0호] 2017년 10월 12일 (목) 09:30:15 김윤정 기자 cjs1210@hanmail.net

직장인 A씨는 추석 황금 연휴가 끝나고 몸무게를 잰 뒤 깜짝 놀라고 말았다. 분명히 추석 때 음식 조절을 한다고 신경 써서 식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몸무게가 3kg이나 늘어난 것. 한달 동안 꾸준히 다이어트해서 원하는 몸무게에 도달했지만, 추석 연휴 동안 방심한 사이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 가버린 것이다.

장장 열흘간 이어진 추석 연휴가 끝이 났다. 해마다 명절이 지날 때마다 뱃살이 늘고 위가 더부룩한 것은 A씨 만의 이야기는 아닐 터. 긴 추석 연휴 동안 허리띠까지 풀고 음식을 즐겼으니 이제는 다시 작심하고 허리띠를 조여야 할 때다. 뱃살과 허벅지살, 팔뚝살까지 쪄버린 상황이라면 아래 다이어트 방법을 확인하자.

추석 내내 과식으로 위가 충분히 늘어났을 것이다. 기름지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섭취한 사람이라면 조금만 식사량을 줄여도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위가 조금씩 줄어들 수 있도록 초기에는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고구마나 저칼로리 음식인 야채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허기를 채우고 조금씩 식사량을 줄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을 때는 채소를 곁들어 먹는 것이 좋다. 후식으로는 당 성분이 들어간 커피와 빵 보다 과일과 전통차 등을 먹는 것이 소화에 도움도 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연휴 동안 고칼로리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다는 죄책감이 굶기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이는 오히려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다. 끼니를 거르면 근육이 빠지고 굶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먹으면 종일 굶어 있던 몸이 보다 많은 지방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근육이 빠져나간 빈자리는 바로 이 지방들로 채워지게 된다.

그러므로 다이어트 운동을 병행하며 식단 조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량의 산소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으로는 빠르게 걷는 것을 추천한다. 20~30분도 지속하기 힘든 달리기와 달리 힘이 적게 들기 때문에 1시간 이상도 수월하게 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 저녁 1시간 이상 산책하듯 빠르게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뱃살은 물론 허벅지살, 팔뚝살 등 온몸의 군살이 빠르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급한 마음에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끼니를 굶는 것은 1주일, 2주일 등 단기간에 5kg, 10kg 체중 감량과 같은 효과를 볼 수는 있겠지만 요요현상을 동반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칼로리를 줄여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며 “보다 빠른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면 다이어트 식품과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제약의 이지컷 다이어트는 칼로리 조절에 도움을 주는 전문 다이어트 식품 및 전문 다이어트 플래너의 1:1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포함된 다이어트 식품은 체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흡수된 지방은 빠르게 배출해 평소와 같은 식사를 하면서도 단기간에 빠른 체중 감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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